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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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user399948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모레모(moremo)
케라틴 헤어컬러 [새치용]
독한 약품 냄새 대신 은은한 향이 감돌아 염색하는 동안 눈이나 두피에 자극이 적고 편안합니다. 내츄럴 브라운이라는 이름처럼 너무 밝거나 붉지 않은 차분하고 담백한 갈색으로 구현되어, 본래 내 머리색인 듯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특히 염색 후에도 모발이 뻣뻣하지 않고 부드러운 결이 유지되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건강한 머릿결과 깔끔한 색감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샤워메이트 (Shower mate)
프레시 바디워시
펌핑하는 순간, 코끝을 쨍하게 울리는 크랜베리의 상큼하고 달콤한 과일 향이 욕실 전체에 생기 있게 퍼집니다. 투명하고 가벼운 제형이 샤워 볼 위에서 금세 조밀하고 가성비 좋은 풍성한 거품으로 변해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네요. 미끈거림 없이 깔끔하게 헹궈지는 세정력 덕분에 샤워 직후의 개운함이 남다르고, 피부 겉면에 남는 은은한 산딸기 같은 잔향이 기분을 리프레시해 줍니다.
케라시스
데미지 클리닉 샴푸
투명하면서도 쫀쫀한 제형을 손바닥에 덜어내면, 케라시스 특유의 화사하고 익숙한 꽃향기가 코끝을 기분 좋게 간지럽힙니다. 젖은 머리에 문지르는 순간 밀도 높고 풍성한 거품이 금세 일어나, 두피 구석구석 쌓인 노폐물을 부드럽게 감싸 안는 느낌이네요. 손상모 전용답게 샴푸만으로도 뻣뻣함이 덜하고, 물로 헹궈낼 때 머리카락이 엉키지 않고 매끈하게 내려가는 손맛이 일품입니다.
케라시스
데미지 클리닉 컨디셔너
꾸덕하고 묵직한 제형을 손바닥에 덜어내는 순간, 케라시스 특유의 화사하고 파우더리한 꽃향기가 욕실 안을 포근하게 채웁니다. 샴푸 후 푸석해진 모발 끝에 골고루 펴 바르면, 마치 실크 막을 입히는 듯 매끄럽게 스며드는 느낌이 참 좋네요. 물로 헹궈낼 때 손가락 사이로 머리카락이 걸림 없이 스르르 빠져나가는 그 쾌감이 일품입니다. 드라이 후에도 부스스함이 가라앉고 모발에 건강한 윤기와 찰랑거림이 돌아, 자꾸만 머릿결을 만져보게 되는 기분 좋은 부드러움이 남습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9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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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