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글로이 립 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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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글로이 립 틴트

[213 리베르타스]

딘토

20,000
이름처럼 블러 처리된 듯한 표현과 은은한 글로이가 잘 어우러진 제품이었어요. 제형은 촉촉하지만 과하게 번들거리지 않아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고, 주름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줘서 립이 매끈해 보였어요. 컬러감도 차분하고 고급스러워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고, 여러 번 덧발라도 탁해지지 않아 만족스러웠어요.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지 않고 편안한 착용감이 유지돼서 수정 메이크업 부담도 적었어요. 자연스럽고 세련된 립 표현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틴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