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바이레드 러브빔 블러 치크 [04 로즈블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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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바이레드
러브빔 블러 치크 [04 로즈블러]
희#N0mA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96개 리뷰 작성
더보기셀퓨전씨
시카 카밍 다운 크림
시카 카밍 다운 크림은 그린 컬러 제형이구요. 엄청 가볍고 부드럽게 발리는게 특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제품을 피부에 딱 올리는 순간 엄청나게 가볍다고 느끼실 거예요. 가벼운 느낌이 나면 피부속에 흡수가 잘 안 되는 것 같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이 아이는 바르는 순간 피부속까지 흡수가 되고 있는게 느껴질 정도로 흡수력이 좋아요. 순해서 참 좋아요..
썸바이미
아하 바하 파하 30 데이즈 미라클 트루시카 클리어 패드
아하 바하 파하 30 데이즈 미라클 트루시카 클리어 패드는 양면 타입으로 보이며, 피부결을 정돈하는 데 사용하기 좋은 구조입니다. 향은 무향 제품으로, 인위적인 향료 느낌은 없고 원료 특유의 은은한 향취 정도만 느껴졌어요. 자극적인 향이 없어 닦토용으로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마무리감은 산뜻한 편이고, 과하게 끈적이지 않아 이후 앰플이나 크림 단계로 넘어가기 부담이 적었습니다.
조선미녀
붉은 팥 피디알엔 모공탄력 세럼
붉은 팥 피디알엔 모공탄력 세럼 정가는 17,000원 올영 할인가는 만원 초반대! 가격도 나쁘지 않아요! 불투명하고 생긴 것만 보면 콧물 제형같은데 막상 바르면 가볍게 발려요. 조금 점성있고 가볍게 물처럼 발리는척 하면서도 잘 마르는 타입은 아니에요. 그래서 수분감 잡아주기 좋은데 기초는 천천히 쌓아야 할 것 같아요. 향도 무향이고 제형도 순해서 호불호 갈리지 않을 제품이에요.
나인위시스
하이드라 앰플 나노 플러스
하이드라 앰플 나노 플러스 는 제 피부에 무난하게 잘 맞아요.. 이런 피부에 무난하다? 진짜 쉽지 않은 일입니다. 성분 좋은 건 제 피부로 증명되었고.. 요새 속건조가 진짜 장난이 아니어서 울면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사서 써본 건데 지금 꾸준히 썼더니 속건조 아예 사라졌어요 대박.. 재구매의사 200퍼입니다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ㅜ 수분만 채워줘서 가볍고 좋아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61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