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 풋 스크럽 리뷰
김유나#K6mk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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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
풋 스크럽
김유나#K6mk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6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중외제약
에스로반 연고
갑자기 붉게 곪아서 성나거나 거슬리는 트러블, 혹은 작은 상처가 생겼을 때 약국에서 급하게 사본 '에스로반 연고'인데, 역시 항생제 연고라 그런지 효과가 확실해서 피부 비상용으로 늘 구비해두는 제품이에요! 연고 특유의 꾸덕하고 리치한 제형이라 넓게 바르기보다는, 고민되는 부위에 면봉 등을 사용해서 소량만 얇게 톡톡 얹어주듯 발라주면 자극 없이 밀착돼요. 무작정 바르는 일반 스킨케어 제품이 아니라 확실한 케어가 필요한 부위에 쓰는 의약품이다 보니, 붉게 부어오르거나 아프게 올라오던 트러블이 눈에 띄게 차분하게 가라앉는 걸 볼 수 있더라고요. 아가들한테도 쓸 수 있는 순한 연고에요
스킨천사 (SKIN1004)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
요즘 기초 케어를 할 때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요. 스킨천사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테카 앰플을 사용해 보게 되었어요. 세안 후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한 다음 앰플을 발라주고 있는데,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를 할 때 함께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특히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기초 케어를 꼼꼼하게 해주는 편인데, 앰플을 발라주면 피부에 수분감을 더해줘요 평소 피부 컨디션에 따라 기초 제품을 신중하게 선택하는 편이라 사용 후 피부 상태도 세심하게 살펴보고 있어요. 매일 아침저녁으로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은 무엇보다 꾸준히 손이 가는지가 중요한데, 평소 루틴에 추가해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센텔라 성분이 함유된 앰플을 찾고 계시거나 데일리 스킨케어에 활용할 제품이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끌레드뽀 보떼
브라이트닝 인핸서 베일
평소 피부 표현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끌레드뽀 보떼 브라이트닝 인핸서 베일도 사용해 봤어요! 역시 기초 케어 후 메이크업을 할 때 피부 표현이 얼마나 깔끔하게 되느냐가 중요한데, 이런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베이스 메이크업을 좀 더 신경 써서 준비할 수 있더라고요. 특히 중요한 약속이 있거나 평소보다 피부를 화사하게 표현하고 싶은 날에 관심이 가는 제품이에요. 메이크업은 제품을 무조건 많이 바르는 것보다 피부 상태에 맞게 얇게 잘 발라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점에서 베이스 단계부터 꼼꼼하게 관리하는 분들이 사용해 보기 좋을 것 같아요. 끌레드뽀 보떼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도 마음에 들고, 화장대에 두고 사용하기에도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이네요.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거나 피부 표현을 한층 더 신경 쓰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 번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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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클래식 핸드크림 딥모이스처 올리브
비욘드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 올리브 핸드크림 종류 4종류 다 발라서 테스터 후 구입했어요 날씨 때문인지 갑자기 추워지니 가을쯤 겨울 올 무렵 지금 시즌의 계절에 올리브 단어가 문뜩 떠올랐어요 그래서 생각나는 김에 비욘드 제품 써본적있어서 보습감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올리브 써보니 올리브향 나면서 냄새도 좋았어요 적당한 보습 느낌이 났었고 플로럴 머스크향이 살짝 섞여있는지 올리브랑 잘 어울렸던 것 같았어요
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해피바스
퍼퓸부티크 바디 앤 헤어 미스트
해피바스 퍼퓸부티크 바디 앤 헤어 미스트 로즈 블러쉬 바디미스트도 가능하고 헤어미스트도 가능한 제품을 보다가 로즈 블러쉬 상탈 머스크 들중 로즈 블러쉬를 선택했어요 향이 잔잔 은은해서 적당해서 잔향이 쎈편이 아니어서 개인 취향 차이는 있었구요 매장 테스터 후 구입한거라 상탈 머스크향이 잔향이 지속력이 더 남았던 것 같았고 로즈블러쉬는 덜해서 미스트 통 디자인이 이뻐서 구입해서 앤티크한 분위기 나서 기분전환도 되는듯 해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