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포유 모이스처 크림 바디미스트 리뷰
부자언니#3vxH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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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포유
모이스처 크림 바디미스트
부자언니#3vxH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3개 리뷰 작성
더보기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
요즘 피부결이 거칠어지고 트러블 자국이 신경 쓰여서 사용해본 제품이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앰플이에요. 레티놀 제품은 자극이 강할 수 있어서 걱정했는데 이 제품은 초보자용 레티놀 앰플로 유명하더라구요. 첫 사용 느낌 앰플 제형은 묽고 가벼운 타입이라 피부에 바르면 빠르게 흡수되는 느낌이에요. 끈적임 거의 없었고, 산뜻한 마무리감 좋구요. 다른 스킨케어와 레이어링하기 편해서 더더욱 좋았어요. 특히 밤에 사용하면 피부가 편안하게 흡수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사용하면서 느낀 변화는 일주일 정도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피부결이 매끄러워지는 느낌, 트러블 자국이 옅어지는 듯 했어요. 다른분들 리뷰를 많이 검색해 봤는데요, 실제 사용자 리뷰에서도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결 개선과 피부톤 정돈에 도움을 느꼈다는 의견이 많더라구요. 또 가벼운 제형이라 지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도 저자극 레티놀이라는 점과, 흡수 빠른 가벼운 앰플 제형 + 피부결 정돈 & 트러블 케어 도움되고, 데일리 나이트 케어에 사용하기에 좋았어요. 레티놀 입문용 앰플 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하구요. 피부결 개선 케어에도 도움되고, 특히! 부담 없이 꾸준히 사용 가능해서 좋았네요. 레티놀 제품이 처음이라면 강한 제품보다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앰플처럼 순한 제품으로 시작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라고 느꼈어요.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결 관리용 앰플로 만족도가 꽤 높으실거에요.
메노킨
30초 퀵 버블 마스크 리프트
피부가 푸석하고 탄력이 떨어진 느낌이 들어서 간단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메노킨 30초 퀵 버블 마스크 리프트를 사용해보게 됐어요. 처음 써보고 가장 놀랐던 점은 정말 사용이 간단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일반 마스크팩처럼 붙이고 기다릴 필요가 없고, 세안 후 버블을 2~3번 펌핑해서 얼굴에 펴 바르면서 흡수시키면 끝이라서 바쁜 아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제형은 처음 펌핑하면 부드러운 미세 버블 형태로 나오는데 피부에 바르는 순간 촉촉하게 스며드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버블이 터지면서 에센스가 흡수되는 느낌이라 기존 마스크팩과는 확실히 다른 사용감이었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사용 후 피부가 즉각적으로 촉촉하고 윤기 있게 정돈되는 느낌이 있다는 점이에요. 제품 설명처럼 버블 형태의 콜라겐 성분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면서 탄력과 보습 케어에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느낀 장점은 붙이는 시트팩이 아니라 바르는 버블팩이라 사용이 매우 간편함 씻어낼 필요 없는 노워시 타입이라 시간 절약 사용 후 피부가 촉촉하고 윤기 있게 정돈되는 느낌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화장이 들뜨지 않고 밀착되는 느낌 특히 피부가 건조하거나 화장이 잘 안 먹는 날에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끌어올려 주는 느낌이라 데일리 케어용으로 괜찮은 제품 같아요. 간단하게 탄력과 수분 케어를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30초 버블팩이라는 이름처럼 빠르게 관리할 수 있는 스킨케어 제품이라 한 번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마르시끄
링클 리페어 하이드로겔 넥패치
요즘 거울 볼 때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곳이 바로 목주름이더라고요. 얼굴은 열심히 관리하면서도 목은 은근히 놓치기 쉬운 부위라 그런지, 어느 순간 얇은 가로 주름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이번에 마르시끄 링클 리페어 하이드로겔 넥패치를 직접 구매해서 사용해봤어요. 처음 받아보고 느낀 건 패치 크기가 생각보다 넓다는 점이었어요. 목 전체를 덮을 정도로 넉넉해서 주름이 신경 쓰이는 부분을 충분히 커버해주더라고요. 패치를 꺼내보면 하이드로겔 타입이라 촉촉하고 탄력이 있는 젤 형태인데, 피부에 붙였을 때 밀착력이 꽤 좋습니다. 움직여도 쉽게 떨어지지 않아서 집에서 머리 말리거나 간단한 집안일 하면서도 붙이고 있을 수 있었어요. 제가 사용한 방법은 1. 세안 후 토너로 피부 정리 2. 목주름 부위에 넥패치 부착 3. 약 20~30분 정도 그대로 유지 붙이고 있는 동안 쿨링감이 살짝 느껴져서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도 있었어요. 패치를 떼고 나면 남아있는 에센스를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켜주는데, 이때 목 피부가 확실히 촉촉하고 탄력이 살아난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건조해서 도드라져 보이던 잔주름이 일시적으로 팽팽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중요한 약속 전날 사용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며칠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은 크게 세 가지였어요. ✔ 목 전체를 덮는 넉넉한 사이즈 ✔ 피부에 딱 붙는 밀착력 좋은 하이드로겔 ✔ 사용 후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 느낌 특히 평소 목주름이 신경 쓰이는데 넥케어를 따로 안 해본 분들이라면, 크림만 바르는 것보다 이렇게 집중 패치 케어를 해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요즘은 얼굴 관리만큼 목 관리도 동안 이미지를 좌우하는 포인트라고 하잖아요. 저처럼 목주름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면, 일주일에 몇 번 집에서 간단하게 넥패치 케어 해보는 것도 꽤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어요.
마녀공장
비피다 바이옴 콤플렉스 앰플
요즘 피부가 예민해지고 푸석해 보여서 피부 장벽 케어용 앰플을 찾다가 사용해본 제품이 바로 마녀공장 비피다 바이옴 콤플렉스 앰플이에요. 이 앰플은 비피다 발효 성분과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들어있는 장벽 케어 앰플이라 피부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고 해서 기대하면서 사용해봤어요. 🔖첫 사용 느낌 제형은 묽은 앰플 타입이라 손에 덜었을 때 끈적함이 거의 없고 굉장히 부드럽게 발려요. 얼굴에 펴 바르자마자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고 산뜻하면서도 촉촉한 느낌이 남아요. ☝️특히 끈적이는 앰플을 싫어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용하면서 느낀 피부 변화 며칠 꾸준히 사용해 보니 세안 후 피부 당김이 줄어든 느낌이 있고 피부가 전체적으로 촉촉하고 메이크업할 때 피부결이 정돈된 느낌이 있어요. 🔖이런 변화가 느껴졌어요. 비피다와 유산균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피부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해서 그런지 피부가 예민할 때도 비교적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제형 & 사용감 가벼운 앰플 제형 / 빠른 흡수력 / 끈적임 없는 촉촉함 특히 스킨케어 단계에서 토너 → 이 앰플 → 크림 이렇게 사용하면 피부가 더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5,307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탑투토 워시
펌핑형 용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자리차지를 안해서 좋아요. 투명한 묽은 제형의 워시인데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거품자체도 부드럽고 인위적인 향이 안느껴져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약산성 샴푸 겸용이라 아기들 헤어부터 바디까지 다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서 제품 하나로 끝낼 수 있어서 간편하고 건조함이나 자극 걱정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하고 자극없는 워시라 추천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겨울 쯤에 건성이 사용하기에도 너무 촉촉하고 로션이라 가벼워서 3겹 정도 바르는 거 같아요 저는 피부가 너무 좋아진다는 효과는 보지 못했지만 무난하게 쓰는 로션이고 휘뚤마뚤 쓰기 좋았습니다 화장하기 전에 화장 안 먹을 거 같아서 로션 안 바르는 분들 일리윤 쓰면 화장 훨씬 잘먹고 피부가 쫀쫀해져요 계속 사용할 의향 너무 있습니다 겨울에 건성이 사용하기 좋은 로션 원탑인 거 같네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저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계절 바뀔 때마다 가려움이 생기는 편이라 보습 위주로 로션을 찾고 있어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제형이 너무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바디에 넓게 펴 바르기 좋았어요. 바르고 나면 끈적임 없이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아침에 발라도 부담이 없었고, 피부가 편안하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향이 거의 없어서 예민할 때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온 가족이 함께 쓰기에도 좋은 제품 같아요. 다만 극건성 피부에는 한 번만 바르기보다는 레이어링이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보습력과 사용감이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쓰기 부담 없는 보습 로션이에요. 제형은 묽은 편이지만 바를 때 물처럼 흘러내리지는 않고,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빠르게 흡수돼요.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거의 없어 얼굴은 물론 바디에 넉넉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인지는 잘 모르지만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아요. 향은 거의 없어서 향에 민감한 사람도 편하게 쓸 수 있고, 자극 없이 순한 사용감이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펌프형이라 위생적이고 양 조절도 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