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잇 제로 키위 케일 포어 팩 클렌저


hye(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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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잇 제로 키위 케일 포어 팩 클렌저

바닐라코

24,000
특유의 꾸덕꾸덕함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피부 위에서 슥슥 부드럽게 발리는 타입이에요. 기존에 쓰던 밤 형태 클렌저보다 훨씬 잘 미끄러지듯 발려서 마사지할 때도 부담이 없었어요. 키위씨 같은 알갱이가 살짝 느껴지긴 하지만, 문지르다 보면 자연스럽게 녹아서 자극은 크지 않았고요. 세정 후에는 피부가 매끈하면서도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진한 메이크업은 아직 안 지워봤지만, 선크림에 쿠션, 립 정도의 간단한 메이크업은 깔끔하게 잘 지워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