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프 두께가 엄청 얇은 편은 아닌데, 막상 얼굴에 두드려보면 생각보다 딱딱한 느낌이 있어서 사용감이 좀 애매했어요 밀착이 잘 되는지도 솔직히 모르겠어여ㅠ 근데 이 제품은 파란 부분이 부들부들해서 그런지 저한테는 오히려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었어요 결국 몇 번 쓰다가 그냥 안 쓰는 템이 되어버린 느낌…? 그래도 가격이 천 원에 두 개니까 가격은 용서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