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 마스터즈 에어리치 선스틱 [22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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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
마스터즈 에어리치 선스틱 [2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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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3CE
미니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제가 평소 아이라이너, 음영, 데일리 음영 메이크업을 즐겨 해서 작은 팔레트라도 가성비 좋고 다양한 컬러 조합이 되는 제품을 찾았어요. 3CE 미니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는 4가지 컬러가 한 세트로 휴대도 간편하고 데일리~포인트까지 활용 가능한 조합이라 관심 갖고 써봤어요.  이 팔레트는 색이 비교적 선명하게 발색돼서 한 번만 발라도 눈에 확 올려지는 느낌이었어요 – 진하고 또렷한 색감이 장점이라서 깔끔한 음영이나 포인트 컬러로 쓰기 좋았어요.  펄은 자글자글하면서 은은하게 반짝여서 눈 앞머리나 애교살에 살짝 얹으면 빛 반짝임이 예쁘게 살아나요. 다만 가루날림은 조금 있는 편이라 브러쉬로 여러 번 쓸다 보면 솜털처럼 떨어질 때가 있어서 메이크업할 땐 베이스 후 글리터 고정 젤을 함께 쓰면 더 깔끔해요. 
페리페라
잉크 무드 매트 틴트 [008 월간코랄]
요즘 데일리 립으로 계속 손이 가는 페리페라 잉크 매트 틴트 ‘월간코랄’ 💛 이 색 이름만 들어도 따뜻한 가을 감성이 바로 떠올라요. 처음 바를 때부터 크리미하면서도 은근히 부드럽게 스며드는 매트 질감이 딱 마음에 들었어요. 막 입술이 바삭하게 굳는 느낌이 아니라 입술에 착- 하고 붙는 느낌이라 매트 틴트 특유의 무거움 없이 편하게 쓸 수 있었어요. ‘월간코랄’ 컬러는 그냥 코랄이 아니라 딥한 웜 코랄 느낌이어서 평소 웜톤 메이크업이랑 조합하면 얼굴 분위기가 확 살아보여요 🧡 풀립으로 바르면 은근 또렷하고 세련된 인상, 안쪽만 톡톡 두드리면 자연스러운 내 입술 물든 코랄 느낌이라 데일리 룩으로도 부담 없고 예뻐요.
페리페라
도토리컬렉션 잉크 무드 매트 틴트 [015 킹뮤트라슈]
저는 건성 입술이라 매트 틴트 바르면 각질 부각이 걱정됐는데,이건 생각보다 부드럽게 발리고 매트함도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막 뻑뻑하게 굳는 타입이 아니라 입술에 착 감기듯 발려서 주름 부각이 크게 없었어요. 킹뮤트라슈 컬러는 딥한 브라운 베이지 느낌이라 평소 웜톤 메이크업할 때 특히 잘 어울리더라고요. 풀립으로 바르면 차분한 분위기가 확 나고 입술 안쪽만 톡톡 두드리면 자연스럽게 물든 듯한 그라데이션도 쉽게 돼서 데일리용으로도, 포인트로도 쓰기 좋아요. 지속력은 완전 하루 종일 고정되는 정도는 아니었지만 착색이 은은하게 남아서 먹고 난 후에도 아예 색이 사라져 보이지 않는 게 좋았어요. 다만 매트 제형이라 그런지 립밤 먼저 바르고 쓰는 게 훨씬 편했어요.
그로우어스
롱 래스팅 스타일링 헤어 픽서
저는 평소 헤어 스타일링 유지력이 중요한 타입이에요. 볼륨을 살리거나 컬을 만들고 나면 바람, 습기, 마스크 끈 등에도 쉽게 흐트러지는 편이라 픽서/헤어 스프레이 제품을 꼭 쓰는 편입니다. 그로우어스 롱 래스팅 스타일링 헤어 픽서는 가볍고 산뜻한 느낌의 헤어 픽서인데 처음 뿌렸을 때의 느낌이 막 답답하거나 뻑뻑하지 않고, 가볍다는 점이 가장 먼저 좋았어요. 스프레이 노즐이 고르게 뿌려져서 머리 전체에 얇은 보호막처럼 분사돼요. 머리카락이 뻣뻣하게 굳거나 막 하드한 느낌으로 뭉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윤기와 함께 보송보송하게 고정되는 타입이에요. 손으로 스타일을 만졌을 때도 “픽서 때문에 머리가 딱딱해졌다”는 느낌보단 자연스럽게 모양이 유지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컬 유지력도 괜찮아서 아침에 세팅하고 나가면 점심~저녁까지 모양이 크게 흐트러지지 않았어요.
선케어 인기 리뷰
총 13,352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아토팜
키즈 쿨링 스포츠 선 스프레이
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외출할 때 아이용, 어른용 각각 챙기지않고 하나만 챙겨도 돼서 좋고 4중 차단 효과의 선스프레이라 자외선부터 초미세먼지까지 차단해줘서 야외활동할 때 간편하게 뿌리기 좋아요. NO GAS 선 스프레이라 손에 묻어남 없이 편하고 빠르게 뿌려줄 수 있어서 좋고 은은하게 쿨링감도 있어서 자극받은 피부에 뿌려주면 진정&쿨링효과도 좋고 잠금장치도 있어서 챙겨다닐때 샐위험이 없는것도 좋아요 사용하기 전에 충분히 흔들어 주고 10-15cm 정도 띄우고 분사해주면 되는데 호흡기에 직접적으로 분사하는건 피하는 게 좋다고 해서 얼굴에 뿌릴 땐 숨 참고 뿌리거나 아니면 손에 뿌린 후 얼굴에 발라주는 편이에요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