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풀(BLANC POOL) 필터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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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풀(BLANC POOL)
필터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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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3CE
미니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제가 평소 아이라이너, 음영, 데일리 음영 메이크업을 즐겨 해서 작은 팔레트라도 가성비 좋고 다양한 컬러 조합이 되는 제품을 찾았어요. 3CE 미니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는 4가지 컬러가 한 세트로 휴대도 간편하고 데일리~포인트까지 활용 가능한 조합이라 관심 갖고 써봤어요.  이 팔레트는 색이 비교적 선명하게 발색돼서 한 번만 발라도 눈에 확 올려지는 느낌이었어요 – 진하고 또렷한 색감이 장점이라서 깔끔한 음영이나 포인트 컬러로 쓰기 좋았어요.  펄은 자글자글하면서 은은하게 반짝여서 눈 앞머리나 애교살에 살짝 얹으면 빛 반짝임이 예쁘게 살아나요. 다만 가루날림은 조금 있는 편이라 브러쉬로 여러 번 쓸다 보면 솜털처럼 떨어질 때가 있어서 메이크업할 땐 베이스 후 글리터 고정 젤을 함께 쓰면 더 깔끔해요. 
페리페라
잉크 무드 매트 틴트 [008 월간코랄]
요즘 데일리 립으로 계속 손이 가는 페리페라 잉크 매트 틴트 ‘월간코랄’ 💛 이 색 이름만 들어도 따뜻한 가을 감성이 바로 떠올라요. 처음 바를 때부터 크리미하면서도 은근히 부드럽게 스며드는 매트 질감이 딱 마음에 들었어요. 막 입술이 바삭하게 굳는 느낌이 아니라 입술에 착- 하고 붙는 느낌이라 매트 틴트 특유의 무거움 없이 편하게 쓸 수 있었어요. ‘월간코랄’ 컬러는 그냥 코랄이 아니라 딥한 웜 코랄 느낌이어서 평소 웜톤 메이크업이랑 조합하면 얼굴 분위기가 확 살아보여요 🧡 풀립으로 바르면 은근 또렷하고 세련된 인상, 안쪽만 톡톡 두드리면 자연스러운 내 입술 물든 코랄 느낌이라 데일리 룩으로도 부담 없고 예뻐요.
페리페라
도토리컬렉션 잉크 무드 매트 틴트 [015 킹뮤트라슈]
저는 건성 입술이라 매트 틴트 바르면 각질 부각이 걱정됐는데,이건 생각보다 부드럽게 발리고 매트함도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막 뻑뻑하게 굳는 타입이 아니라 입술에 착 감기듯 발려서 주름 부각이 크게 없었어요. 킹뮤트라슈 컬러는 딥한 브라운 베이지 느낌이라 평소 웜톤 메이크업할 때 특히 잘 어울리더라고요. 풀립으로 바르면 차분한 분위기가 확 나고 입술 안쪽만 톡톡 두드리면 자연스럽게 물든 듯한 그라데이션도 쉽게 돼서 데일리용으로도, 포인트로도 쓰기 좋아요. 지속력은 완전 하루 종일 고정되는 정도는 아니었지만 착색이 은은하게 남아서 먹고 난 후에도 아예 색이 사라져 보이지 않는 게 좋았어요. 다만 매트 제형이라 그런지 립밤 먼저 바르고 쓰는 게 훨씬 편했어요.
그로우어스
롱 래스팅 스타일링 헤어 픽서
저는 평소 헤어 스타일링 유지력이 중요한 타입이에요. 볼륨을 살리거나 컬을 만들고 나면 바람, 습기, 마스크 끈 등에도 쉽게 흐트러지는 편이라 픽서/헤어 스프레이 제품을 꼭 쓰는 편입니다. 그로우어스 롱 래스팅 스타일링 헤어 픽서는 가볍고 산뜻한 느낌의 헤어 픽서인데 처음 뿌렸을 때의 느낌이 막 답답하거나 뻑뻑하지 않고, 가볍다는 점이 가장 먼저 좋았어요. 스프레이 노즐이 고르게 뿌려져서 머리 전체에 얇은 보호막처럼 분사돼요. 머리카락이 뻣뻣하게 굳거나 막 하드한 느낌으로 뭉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윤기와 함께 보송보송하게 고정되는 타입이에요. 손으로 스타일을 만졌을 때도 “픽서 때문에 머리가 딱딱해졌다”는 느낌보단 자연스럽게 모양이 유지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컬 유지력도 괜찮아서 아침에 세팅하고 나가면 점심~저녁까지 모양이 크게 흐트러지지 않았어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509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자빈드서울
허깅 스킨 틴트
제형이 묽어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얇게 밀착돼서 답답하지 않는 점은 장점인데 커버력은 낮은편이라 파데프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는 각질부각이나 들뜸도 느껴졌고 건조해서 사용감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잡티없고 피부결 좋은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서 추천하고싶은 제품은 아님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