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네이처 (SNATURE) 아쿠아 라이스 클렌징오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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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네이처 (SNATURE)
아쿠아 라이스 클렌징오일
밍밍_88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미쟝센
컬링에센스 2X 내추럴컬
친구가 파마했다고 선물로 줘서 그때부터 쭉 사용중입니다. 파마 했을때 이만큼 유지력 좋게 만들어주는 것에 이만한게 없는거 같습니다. 최대 1년 갔었고 보통 6개월은 갔던거 같습니다. 아무 에센스랑 1대1 비율로 섞어서 바를때가 제일 합이 좋은거 같습니다. 코가 예민하지 않아서 향은 딱히 잘 모르겠습니다. 제형은 크림같은 제형이라서 단독으로 발라더 부드럽고 쉽게 발려요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
민감성이라서 그런가 얼굴에 쓰면 여드름이 올라와서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팔, 목 부분에는 이만한게 없는거 같습니다. 스프레이 타입은 잘못하면 옷에 묻어서 허옇게 뜨는데 얘는 그런게 없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위에 적었다 싶이 제가 민감성이라서 목에 바르고 펴바르면 목이 쌔발개지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다른 제품을 바를때도 그래서 딱히 선크림의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개인적으로는 매트한 것이 조금 더 강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렇다고 피부 표현이 쩍쩍 갈라질 정도로 건조한 것은 아니고 적당한 매트라서 오히려 좋은거 같습니다. 여름 같은 날씨에는 유분이 올라오긴 하는데 평사시에는 안 올라온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커버력이 좋아서 나비존에 정말 적합한 제품입니다 저는 벌써 N번찌 구매중이라서 앞으로도 쭉 사용할 예정입니다.
롬앤(rom&nd)
슬라이드 인 싱글 [매트]
발림성은 굉장히 부드럽고 괜찮습니다 그러나 제 피부가 23호+ 자연스러운 톤으로 화장을 하다보니 개인적으로 조금 연하게 올라오는 감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붓으로 올리면 가끔 분필 가루 같다는 소리를 듣기도 해서 잘 스머징을 해줘야할 거 같습니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애교살 부분이나 가볍게 올려줄 때가 더 저에게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546개 리뷰
더보기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