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활동량이 너무 줄어서배도 더부룩하고 좀 찝찝해서 시켜봄.기계랑 연결할 필요 없이그냥 착용만 하고 리모컨으로간단하게 작동시킬 수 있어서 편하긴 함.앉아 있을 때나 누워 있을 때도 쓸 수 있어서특별히 뭔가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게 제일 큰 장점.진동도 꽤 세서 작동하는 느낌은 확실히 들고,복부 마사지 받는 기분임.다만 살이 빠지는 건 아직까지는크게 체감되지는 않음.조금 더 써봐야 알 수 있을 듯.관리템으로 쓰기엔 나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