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이지터치 오토 립 라이너 [02 로즈핑크 ] 리뷰
beautyindex님의 기록
리뷰 본문
토니모리
이지터치 오토 립 라이너 [02 로즈핑크 ]
beautyindex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브카
퍼퓸 핸드워시 베이비파우더향
은은한 베이비파우더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손을 씻은 뒤에도 향이 은근하게 남아 기분이 좋았어요. 거품 펌프 타입이라 한두 번만 눌러도 풍성한 거품이 나와 사용하기 편했고, 세정력도 무난한 편이었어요. 씻은 뒤 손이 지나치게 땅기지 않고 촉촉함이 어느 정도 유지되어 자주 손을 씻어도 부담이 적었어요. 깔끔한 아이보리색 용기 디자인도 욕실이나 주방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려 만족스러웠어요.
달바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보습 미스트인데 세럼 느낌이 섞여 있는 제품이에요. 흔한 물미스트보다 훨씬 촉촉하고, 뿌리고 나면 피부에 얇은 오일막이 살짝 코팅되는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건조할 때 급하게 쓰기보다는 스킨케어 단계에서 사용하는 게 더 잘 맞아요. 분사력은 꽤 고르게 나오는 편이라 얼굴에 뭉침 없이 퍼집니다. 다만 오일층이 섞인 타입이라 사용 전에 꼭 흔들어야 해요. 향이 강하진 않지만 완전 무향은 아니에요.
오릭스
몽글몽글 거품비누
거품형이라 펌프 한 번만 눌러도 부드러운 거품이 바로 나와서 빠르게 쓰기 편해요 손을 자주 씻어야 할 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레몬향도 은은하게 상큼해서 사용 후에 깔끔한 느낌이 들어요 향이 강하지 않아서 누구나 무난하게 쓰기 좋아요 다만 보습감은 조금 아쉬워서 자주 쓰면 건조함이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핸드크림을 함께 사용하는 게 좋아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무난해요
니베아(NIVEA)
니베아 크림
처음 사용할 때는 향이 먼저 느껴졌어요. 니베아 특유의 파우더리한 클래식 향이 은근하게 올라오는데, 과하게 남지 않아서 부담은 없었어요. 제형은 상당히 꾸덕한 편이라 가볍게 스며든다기보다 피부 위에 보호막을 씌우는 느낌에 가까웠어요. 대신 건조함이 심한 부위에는 확실히 보습감이 오래 유지돼서 손이나 팔꿈치처럼 거칠어진 곳에 쓰기 좋은 보습용 기본템이에요.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50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