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리퍼블릭 퍼퓸드 네이처 바디로션 [이브닝라벤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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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
퍼퓸드 네이처 바디로션 [이브닝라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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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브카
퍼퓸 핸드워시 베이비파우더향
은은한 베이비파우더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손을 씻은 뒤에도 향이 은근하게 남아 기분이 좋았어요. 거품 펌프 타입이라 한두 번만 눌러도 풍성한 거품이 나와 사용하기 편했고, 세정력도 무난한 편이었어요. 씻은 뒤 손이 지나치게 땅기지 않고 촉촉함이 어느 정도 유지되어 자주 손을 씻어도 부담이 적었어요. 깔끔한 아이보리색 용기 디자인도 욕실이나 주방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려 만족스러웠어요.
달바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보습 미스트인데 세럼 느낌이 섞여 있는 제품이에요. 흔한 물미스트보다 훨씬 촉촉하고, 뿌리고 나면 피부에 얇은 오일막이 살짝 코팅되는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건조할 때 급하게 쓰기보다는 스킨케어 단계에서 사용하는 게 더 잘 맞아요. 분사력은 꽤 고르게 나오는 편이라 얼굴에 뭉침 없이 퍼집니다. 다만 오일층이 섞인 타입이라 사용 전에 꼭 흔들어야 해요. 향이 강하진 않지만 완전 무향은 아니에요.
오릭스
몽글몽글 거품비누
거품형이라 펌프 한 번만 눌러도 부드러운 거품이 바로 나와서 빠르게 쓰기 편해요 손을 자주 씻어야 할 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레몬향도 은은하게 상큼해서 사용 후에 깔끔한 느낌이 들어요 향이 강하지 않아서 누구나 무난하게 쓰기 좋아요 다만 보습감은 조금 아쉬워서 자주 쓰면 건조함이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핸드크림을 함께 사용하는 게 좋아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무난해요
니베아(NIVEA)
니베아 크림
처음 사용할 때는 향이 먼저 느껴졌어요. 니베아 특유의 파우더리한 클래식 향이 은근하게 올라오는데, 과하게 남지 않아서 부담은 없었어요. 제형은 상당히 꾸덕한 편이라 가볍게 스며든다기보다 피부 위에 보호막을 씌우는 느낌에 가까웠어요. 대신 건조함이 심한 부위에는 확실히 보습감이 오래 유지돼서 손이나 팔꿈치처럼 거칠어진 곳에 쓰기 좋은 보습용 기본템이에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3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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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