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나라 제주 탄산수 딥 립 앤 아이 리무버 티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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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나라
제주 탄산수 딥 립 앤 아이 리무버 티슈
.랑A🌷.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43개 리뷰 작성
더보기해피바스
퍼퓸부티크 바디 앤 헤어 미스트
해피바스 퍼퓸부티크 바디 앤 헤어 미스트 로즈 블러쉬 바디미스트도 가능하고 헤어미스트도 가능한 제품을 보다가 로즈 블러쉬 상탈 머스크 들중 로즈 블러쉬를 선택했어요 향이 잔잔 은은해서 적당해서 잔향이 쎈편이 아니어서 개인 취향 차이는 있었구요 매장 테스터 후 구입한거라 상탈 머스크향이 잔향이 지속력이 더 남았던 것 같았고 로즈블러쉬는 덜해서 미스트 통 디자인이 이뻐서 구입해서 앤티크한 분위기 나서 기분전환도 되는듯 해요
마리에
하이드레이팅 비타민 마스크팩
마리에 비타민 울트라 하이드레이팅 에센스 마스크 비타민 에센스 워터 타입이라 마스크 시트 팩을 꺼내어서 쓸 때 조심해야 할듯 합니다 흘러내림이 있어서 향 냄새 호불호는 딱히 없지만 향 추구미 냄새 추구하는 스타일이 살짝 다를 수 있다고 판단 됩니다 그렇지만 향 냄새는 없지 않으며 껌 캔디 사탕 쪽 단물 살짝있는 그런 향 냄새가 있어서 피부에 붙이면서 머릿속에서 떠올리게 했어요 쎄지않아서 피부 부담없이 붙일 수 있어서 편했어요
바세린(Vaseline)
립테라피 미니자 립밤 핑크버블리
바세린 립테라피 미니자 립밤 핑크 버블리 립테라피 제품들 중 좀 다른 핑크 버블리 제품은 껌 캔디 향 같은 그런 냄새가 풍겼어요 달콤하고 상큼한 샴페인 향 이라고해서 궁금했던 제품이라 발림성은 부드러운 편이고 립밤이지만 립 입술에 바르고 오히려 다른 피부 부위에도 바르고 싶어졌어요 핑크버블리 향 냄새 때문인지 다른 피부에도 발라보니 끈적임이 적고 건조함만 덜어낸듯 해서 바른듯 안 바른듯 부드러움 그 느낌이 괜찮았어요
자로우포뮬러스
펨 도피러스
자로우포뮬러스 펨 도피러스 유산균이 기존에 먹던 사이즈보다 한 단계 작은 사이즈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먹기 편했고요 또 사이즈 크기가 작다보니 잃어버릴까 걱정이 살짝 했던 것 같아요 사이즈가 통에 담겨져 있으니 편했고요 실링지 은박지 감싸져있어서 처음 이 유산균 먹을 때 뜯기가 좀 힘들었지만 목넘김은 알약 물 섭취 해서 같이먹으니 목에 걸림이 없어서 깔끔했어요 여성유산균이래서 자로우포뮬러스 제품이 생각나서 구입했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674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