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로 틴트 [03 라일락 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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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로 틴트 [03 라일락 로]
hye(오전)✨️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26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캡슐잡티크림
촉촉하고 쫀득하게 잘 발려요. 그런데 자극은 없는데 저는 건성이라 그런지 저한텐 좀 건조했어요. 한 번 사용해서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자극 없고 가성비 좋은 상품이네요. 딱 가격만큼 용량이 들어있어요.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아서 놀랬어요. 효과보신 분들이 있다는 후기는 있지만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어서 아쉬워요. 그리고 약간 상큼한 향이 느껴지는데 조금 별로예요.
해피바스
정말 순한 바디워시
저는 베이비파우더 향을 좋아해서 바디제품은 베이비파우더향으로 많이 구매해요. 해피바스에서 바디워시 제품이 많이 나와서 살펴보다가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해서 사용 중이에요. 이름처럼 피부에 문질렀을 때 정말 순한 느낌이 느껴지고요. 두번 정도 펌핑해서 샤워볼 문지르면 거품도 풍성하게 내면서 샤워할 수 있어 좋아요. 그리고 베이비파우더 향이 생각보다 강해서 놀랐어요. 그런데 머리가 아플 정도는 아니고요. 또 그 향이 그리 오래가지는 않아요. 저처럼 베이비파우더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샤워하시면 기분 좋은 느낌이 들 것 같네요.
스킨푸드
캐롯 카로틴 마스크팩
제가 스킨푸드 토너 패드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그거랑 비슷할 것 같아서 이 마스크팩을 1번 구매해서 사용해 봤는데, 역시나 너무 좋더라구요. 일단 에센스가 많이 들어 있는데, 꺼내서 얼굴에 부착 하면은 에센스가 줄줄 흐르지 않고 피부에 잘 스며드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마스크팩 두께가 얇아서 피부에 밀착 되는 느낌도 좋구요. 에센스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20분정도 부착하고 떼어 내면 피부에 수분이 많이 충전된 느낌이 들어서 사계절 사용하기에 좋은 마스크팩인 것 같습니다.
보로탈코
오리지널 스틱
이번 여름 너무 덥잖아요. 그래서 평소 안쓰는 데오드란트를 사서 써볼까 하다가 여러 개 테스트 해보고 보호탈코 브랜드 사봤어요. 일단 크기가 작아서 휴대하기 너무 좋았어요. 바르면 끈적임 없고 뽀송해서 너무 좋아요. 보로탈코 바디크림 향을 좋아하는데 그 향이랑 너무 비슷해서 너무 좋았어요. 약간 베이비 파우더향이 은은해서 사용 후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리고 바르고 나면 바로 피부에 딱 밀착돼서 마를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옷 입고 바로 외출하면 돼서 좋았어요.
틴트 인기 리뷰
총 52,57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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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