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생유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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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생유액

설화수

115,000
자음유액보다 한 단계 더 깊어졌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제형이 훨씬 농축된 듯 묵직했고, 피부에 올리면 영양감이 바로 느껴졌어요. 한방 향도 자음유액보다 더 진해서 설화수 특유의 인삼 라인이 확실히 살아 있었어요.
흡수는 느리지 않지만 가볍다기보다는 차분하게 밀착되는 타입이었고, 바른 뒤 피부가 단단해진 느낌이 들었어요. 보습 위주의 유액이라기보다 탄력과 영양을 집중적으로 채워주는 농축 유액이라는 인상이 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