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 오 드 퍼퓸


KR5E73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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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 오 드 퍼퓸

[80ml]

프라다

210,000
향수는 첫 향을 뿌렸을 때 상쾌하면서 은은한 향기가 퍼져 기분 전환에 좋았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잔향이 부드럽고 풍부하게 남아 하루 종일 자연스럽게 향이 유지돼 만족스러웠습니다. 향이 과하지 않아 데일리용으로 쓰기 좋고, 사람 가까이서 맡아도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잔향이라 여러 자리에서 활용하기 좋아요. 패키지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소장 가치가 있고, 나만의 시그니처 향으로 오래 쓰고 싶은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