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퍼피 광채쿠션 워터퍼프 리뷰
ZZ#ZPlN님의 기록
리뷰 본문
다이소
퍼피 광채쿠션 워터퍼프
ZZ#ZPlN님의 리뷰
평균별점 3.6 / 최근 30일 55개 리뷰 작성
더보기페리페라
(페리페라X인보라)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
집에 섀도우 팔레트가 이미 넘쳐나지만 기존 올테무를 잘 사용했고 브러시가 탐나서 구매했어요 색감이 저에겐 좀 붉고 약간의 탁기도 느껴져서 베스트 컬러는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왼쪽 컬러만 사용하고 오른쪽 컬러들은 거의 손이 안갔어요. 용기도 기존 팔레트보다는 더 탄탄해지고 살짝 짧아졌는데 그래도 가로길이가 길다보니 파우치에 넣기 좀 애매하고 보관도 좀 힘들었어요. 그래도 증정용 브러시는 퀄리티 괜찮아서 추천해요
보나메두사
와일드 헤어 딜리트
분사가 고와서 뭉치거나 떡지는거 없이 분사되고 묵직한 머스크향이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데 저는 괜찮았어요. 뿌리고나면 윤기나게 연출해주고 머릿결도 부드러워지고 드라이 열이나 고데기로 상한 모발 보호해주기 좋고 뿌려주고 나면 정전기도 덜해서 겨울철에 특히 잘 사용했고 향도 좀 묵직한 머스크한 향이라 더운 계절보다는 추울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수분감이 느껴지는 텍스쳐의 크림이라 부드럽게 발리고 흡수도 빠른편이었어요. 꾸덕쫀쫀한 크림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사용감이 답답하다거나 무거운 느낌없이 산뜻하면서 보습감이 좋아서 건성이 바르기에도 좋았어요. 자극적이지도 않아서 무난하게 바르기 좋은 크림인데 지성피부는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고 약간 약초 향같은 향이 나서 좀 아쉬웠어요
플루
바디 스크럽 라즈베리향
플루 제품 잘 사용했는데 다이소에도 있길래 궁금해서 구매해봤어요 호두열매껍질가루가 함유된 스크럽인데 스크럽 알갱이가 거칠지 않아서 자극적이지 않게 스크럽할 수 있고 향도 은은한 라즈베리향이라 좋아요. 건조해지는 스크럽도 있는데 이 제품은 건조해지거나 붉어지지 않아서 편하게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스크럽효과도 좋아요 바디에 물기 있는 상태로 스크럽을 손에 덜어서 부드럽게 문질러주고 미온수로 깨끗이 씻은 후에 마무리로 바디로션까지 발라주면 피부결이 부드러워져요
메이크업소품 인기 리뷰
총 5,597개 리뷰
더보기다이소
무광 핸들 브러시 컨실러
다이소 브러시 둘러보다가 컨실러 브러시 비교해보려고 다양하게 구매해봤어요 다이소 입점 브랜드 제품이 아니고 다이소 자체 제품이라 솔직히 퀄리티는 별로였어요. 인조모고 부드럽긴 한데 모 자체가 힘이 없고 후들후들해서 생각보다 컨트롤하기 어렵고 매끈하게 컨실러 올리기 어려웠고 컨실러 펴 바르는 것도 불편해서 경험했다 치고 재구매 의사 없고 추천하지도 않아요. 차라리 태그 브러시로 구매하는거 추천해요

정샘물
쿠션 퍼프
뻣뻣하거나 흐물거리지 않은데 탄성 좋고 쫀쫀해서 매끈한 피부표현이 가능하고 밀착력도 좋아요. 정샘물 스킨 누더 쿠션이랑 궁합은 당연히 너무 좋고 다른 쿠션 사용할 때도 좋은데 파데를 많이 머금어서 자주 세척해주거나 교체해줘야 해요. 개인적으로 세척한 사용감은 좋아하지 않아서 교체해주는 편인데 가성비 좋은 퍼프는 아니고 뽑기운이 안좋은건지 뜯자마자 끈이 끊어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글로웍스
(글로웍스x경선) 이지블렌딩 커버업 스펀지
퍼프는 통통한데 쫀득한 탄성이 느껴지고 통루비셀 퍼프라 가격대가 좀 있지만 그만큼 스펀지가 부드럽고 밀착력이 좋았고 모서리가 각지지 않고 둥글어서 찍히는 게 없어서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그립감이 편하지는 않았고 여러면을 다 활용하기엔 약간 애매한 느낌이 있어서 결국 모서리 부분만 집중적으로 사용해요. 그리고 위생상 자주 세척해서 사용하는 게 좋은데 아무래도 세척하면 내구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어서 이 가격값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투에이엔
블러 핏 이지 브러쉬 [치크]
투에이엔 블러셔 사면서 기획증정용으로 받아서 기대치가 낮았는데 결론적으로 제품력 괜찮아서 휴대용으로 잘 사용했어요. 브러시모도 부드럽고 크기도 적당하고 바디도 짧아서 여행용이나 휴대용으로 딱이더라고요. 투에이엔 블러셔 자체가 가루날림이 좀 있어서 이 브러쉬로 바르면 가루 파티긴한데 가루날림 빼면 색감표현은 뽀용뽀용 예쁘고 뭉치지않고 텁텁해 보이지 않아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