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피 바디피트 천연코튼 팬티라이너 무향 롱은 무향이라 향에 예민해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길이가 롱 타입이라 활동량이 많아도 안정감 있게 밀착되는 느낌이고, 움직여도 잘 들뜨지 않아요. 천연코튼 소재라 피부에 부드럽게 닿아서 자극이 적은 편이고, 장시간 사용해도 답답함이 덜해요. 흡수도 깔끔해서 데일리로 쓰기 편한 라이너예요. 전체적으로 착용감이 편안하고 깔끔한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