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처럼
건성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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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카나인 트러블 바디 미스트
몸이 건조하여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수분을 흡수시키려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샤워하고 출근하기 전에 건조한 부분에 뿌려줍니다.
이제퓸의 좋은 점은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수시로 어디서든 건조한 피부에 자주 뿌료줄 수 있다는 점이 있구요. 또 뿌려주고 나면 그 부분이 촉촉해서 하루존일 기분이 좋아져요.
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뿌려줘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