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소(Jumiso) 블랙헤드 멜팅 소프트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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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소(Jumiso)
블랙헤드 멜팅 소프트너
J#FbAZ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60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네즈
워터뱅크 블루 히알루로닉 모이스춰 크림
워터뱅크 히알루로닉 크림은 지성 건성 상관없이 가족 다 같이 쓰기 좋은 제품 같아요. 수분감 확실히 채워주는 크림입니다. 자극없이 순하고 리치한 느낌이라 자기전에 매일 바르고 자요. 수분감 많아요. 기본에 충실하고 순한 수분 크림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건성 피부이신 분들은 단독으로 쓰기엔 살짝 아쉬울 수 있으니, 저처럼 위에 얇게 무언가를 더 얹어주는 방식으로 사용하시면 훨씬 더 만족스럽게 쓰실 수 있을 거예요.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해피바스
정말 촉촉한 바디워시
정말 촉촉한 바디워시는 바디로션보다 가벼운 바디밀크로 보통의 로션과 수분크림의 중간 정도의 제형으로 요거트같은 느낌입니다!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건성인 분들은 여름에 지성인 분들은 가을 겨울에 쓰시면 촉촉하다가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남는 걸 느끼실 수 있어오! 겨울에 건성인 분들이 쓰기엔 건조하고 여름에 지성인 분들이 쓰기엔 과할 것 같네요..ㅎㅎ
다이소
온열뷰러
다이소 온열 뷰러가 굉장히 컬링이 잘 된다는 소문을 듣고 재고가 풀리자마자 구매했어요. 약 30초 예열이라고 써 있는데 한 20초 정도 되었을 때 사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30초 이상 일 때는 너무 뜨거워서 조심해야 돼요. 컬링은 굉장히 잘 되더라고요. 속눈썹 앞쪽과 끝쪽도 잘 올라갑니다. 비싼 브랜드 사용할 것 없이 다이소 온열뷰러도 컬링이 너무 잘 되어서 만족합니다.
다이소
립 앤 아이 리무버티슈
립 앤 아이 리무버티슈는 천원인데 무려 30매나 들어있어서 가성비 높아요. 크기는 일반 클렌징 티슈보다는 조금 작아요. 손바닥보다 살짝 큰 수준이에요. 사이즈를 재보니 크기는 약 19cm * 약 15.5cm 으로 손바닥을 충분히 덮을 정도의 넉넉한 크기이긴 합니다. 한장으로 립앤아이 지우기 충분해요. 이걸 얼굴까지 사용하기에는 부족하고요. 세정력도 꽤 좋아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607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