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썸 리하이드레이팅 더블 미스트 세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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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썸
리하이드레이팅 더블 미스트 세럼
💌하뉘<오전/새벽>💌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비랩
석류 콜라겐S 젤리
평소 콜라겐 제품을 꾸준히 챙겨 먹는 편이라 이것저것 많이 먹어봤는데, 비비랩 석류 콜라겐S 젤리는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았어요. 😊 일단 스틱 형태라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해서 외출할 때나 회사에서도 부담 없이 하나씩 챙겨 먹기 좋았습니다. 석류 특유의 상큼한 맛이 은은하게 나서 비린 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젤리 식감도 쫀득해서 간식처럼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매일 꾸준히 먹다 보니 피부가 갑자기 드라마틱하게 변했다기보다는 건조함이 덜하고 화장이 조금 더 잘 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아침에 피부 컨디션이 한결 편안해서 꾸준히 관리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석류와 콜라겐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 하루 한 포만 챙기면 되니 번거롭지 않아 꾸준히 먹기 좋았습니다. 달지 않고 상큼한 맛이라 질리지 않는 것도 장점인 것 같아요. 간편하게 이너뷰티 관리를 시작해 보고 싶은 분들이나 맛있는 콜라겐 젤리를 찾는 분들에게 부담 없이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챙겨 먹으면서 피부 컨디션을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에버콜라겐
레티놀 A
요즘 피부가 예전보다 푸석하고 탄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에버콜라겐 레티놀 A를 꾸준히 사용해 봤어요. 😊 처음에는 레티놀이라 자극이 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순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바를 때 제형도 너무 무겁지 않고 촉촉하게 펴 발려서 흡수가 빠른 편이었고, 끈적임이 거의 남지 않아 밤에 바르고 자기에 부담이 없었어요. ✨ 며칠 사용했을 때는 큰 변화는 못 느꼈지만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지고 아침에 세안할 때 피부가 부드럽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건조해서 화장이 들뜨던 부분이 전보다 덜 부각되고 피부가 한결 탄탄해 보이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 자극이 심하지 않아 보습크림과 함께 사용하니 편안했고, 다음 날 피부 컨디션도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향이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데일리 나이트 케어 제품으로 꾸준히 쓰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레티놀 제품은 한 번에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하기보다 꾸준히 사용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사용감과 보습감, 피부결 개선 면에서 만족스러웠고, 피부 탄력과 매끈한 피부를 함께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한 번쯤 추천해 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 변화를 더 기대해 보려고 합니다.
코스드바하
VM 비타민 C MSM 세럼
✨ 꾸준히 사용할수록 만족도가 높아지는 비타민C 세럼! ✨ 평소 피부가 칙칙해 보이고 잡티가 신경 쓰여서 비타민C 세럼을 찾다가 코스드바하 VM 비타민 C MSM 세럼을 사용하게 되었어요. 비타민C 제품은 따갑거나 자극이 심한 경우가 있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순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 제형은 너무 묽지도, 끈적이지도 않은 가벼운 세럼 타입이라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흡수도 빠른 편이었어요. 바르고 나면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아침저녁으로 사용하기 부담이 없었습니다.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리는 느낌이 없어 데일리 케어용으로 딱 좋았어요. 며칠 꾸준히 사용해 보니 피부가 한결 촉촉해지고 푸석했던 피부결이 조금씩 정돈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피부톤도 전보다 맑고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거울 볼 때마다 기분이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고 편안하게 유지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 향도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소량만 사용해도 얼굴 전체에 잘 펴 발려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피부 컨디션에 따라 개인차는 있겠지만, 저처럼 피부톤이 칙칙하거나 생기 없는 피부가 고민인 분들에게 한 번쯤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 변화를 기대해 보려고 해요. 다음에도 재구매 의사가 있을 만큼 만족스러운 세럼이었습니다. 🫶💛
AHC
마스터즈 아쿠아리치 선크림
☀️ 매일 부담 없이 바르기 좋은 선크림을 찾는다면 추천! ☀️ 선크림은 계절 상관없이 매일 바르는 편이라 이것저것 많이 사용해 봤는데,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은 사용감이 정말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처음에는 SPF50+ PA++++라서 혹시 답답하거나 무거운 제형일까 걱정했는데, 막상 발라보니 이름처럼 촉촉하고 산뜻해서 첫인상이 정말 좋았습니다. 😊 제형은 부드러운 크림 타입인데 피부에 닿는 순간 촉촉하게 펴 발려요. 손으로 몇 번만 슥슥 펴도 뭉치지 않고 고르게 발리고, 흡수도 빨라 바쁜 아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선크림 특유의 답답한 느낌을 싫어하는 분들도 만족하실 것 같아요. 💙 무엇보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백탁 현상이 거의 없다는 거예요.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은은하게 피부가 정돈되어 보이는 느낌이라 쌩얼에도 부담 없이 바르고 외출하기 좋았습니다. 화장을 하는 날에도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이 밀리지 않아 메이크업 전에 꼭 사용하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도 들뜨거나 각질이 부각되지 않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요즘처럼 햇볕이 강한 날에는 자외선 차단이 정말 중요한데 SPF50+ PA++++라 외출할 때 한결 든든한 기분이 들어요. 물론 선크림은 중간중간 덧발라 주는 것이 좋지만, 기본적인 차단력과 사용감 모두 만족스러워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 되었습니다. 🌿 향도 강하지 않고 은은한 편이라 부담이 없었고, 눈 시림도 거의 느끼지 못해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피부가 예민한 날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데일리 선크림으로 정착했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무거운 제품이 부담스러운데, 이 제품은 촉촉하면서도 마무리가 산뜻해서 더운 날씨에도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 용량도 넉넉해서 아끼지 않고 얼굴은 물론 목, 귀, 팔까지 함께 바르고 있습니다. 선크림은 충분한 양을 발라야 효과가 좋다고 해서 듬뿍 사용하는 편인데,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었어요. 며칠 사용해 보니 피부가 답답하거나 트러블이 올라오는 느낌도 없었고, 외출 후에도 피부가 편안해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물론 피부 타입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촉촉함과 산뜻함의 균형이 잘 맞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선크림이 끈적여서 손이 잘 가지 않았던 분, 백탁이 심한 제품이 불편했던 분, 촉촉하면서도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선크림을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가격 대비 사용감도 만족스럽고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다 쓰면 재구매할 의향이 충분히 있는 제품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 것 같아요. 😊🌿
패드/미스트 인기 리뷰
총 6,739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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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는 미백에 좋은 것 같아요! 일주일에 2-3번씩 얼굴에 얹어놓고 끝나면 하얘진게 눈에 보여요. 가격도 저렴하고 확실히 아침저녁으로 매일 써줬더니 피부가 좀 화사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하얘지는 건 아닌 거 같고 그냥 사람 안색이 좋아보인다? 그런 느낌이에요. 향도 거부감 없고 좋은 향이였어요 그렇게 진한 향도 아니여서 좋았어요
원데이즈유(One-day's you)
헬프미 시카밍 패드
이 패치를 처음 열었을 때 가장 놀란 점은 바로 아낌없이 들어간 에센스의 양이었어요. 마지막 한 장을 쓸 때까지 절대 마르지 않도록 넉넉한 용량의 시카🌱 에센스가 패드 한 통에 쏙 잠겨있었답니다. 피부에 닿자마자 겉돌지 않고 가벼운 플루이드처럼 쏙 스며드는 청량함이 일품이었어요. 민감하고 거칠어진 피부 메커니즘을 고려한 원데이즈유만의 똑똑한 성분 설계가 돋보였는데요. 매일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슥슥 닦아주기만 해도, 피부 표면의 불필요한 각질과 요철을 부드럽게 정돈해 매끄러운✨ 바탕을 만들어줬어요. 저분자부터 고분자까지 촘촘하게 쪼개진 8중 히알루론산💧이 피부 겉과 속 깊은 곳까지 수분을 빈틈없이 꽉 채워줬답니다. 특히, 고함량 병풀 성분이 민감하고 붉어진 피부 장벽을 포근☁️하게 안착시키고, 자극받은 안색을 촉촉하고 빠르게 진정시켜 줬어요.
엘솔레
모이스처라이징 미라클 미스트 토너
미스트의 분사력과 깔끔함을 칭찬합니다 ! 너무너무너무 나에겐 최고 화해스러운 비건 스타일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할 때 사용하기 좋은 토너예요. 분사감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수분을 채워줘서, 세안 후 바로 뿌리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가볍지만 당김을 줄여주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답답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촉촉한 마무리감 덕분에 다음 단계 스킨케어도 잘 받는 편이었어요.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세럼패드
네고왕으로 정말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길래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브랜드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매일 패드를 사용하는 중이에요. 건조한 피부에 간단히 수분 보충과 진정 효과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샤워 후 패드를 붙여놓고 머리를 말린 후 가볍게 닦아냐고 흡수시켜요 패드가 겔 패드라서 피부를 닦아내도 자극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붙였을 때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진정 효과도 좋은 편이에요! 다만 얼굴에 붙였을 때 밀착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패드를 꺼내기 전 용기를 기울여서 맨 위에 놓인 패드에도 에센스가 골고루 묻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