휩드 무화버터 바디버터 리뷰
06월신부님의 기록
리뷰 본문
휩드
무화버터 바디버터
06월신부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벨먼 (VEILMENT)
내추럴 스파 히말라야 핑크솔트 클렌징폼
처음 써봤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건 거품이 굉장히 풍성하다는 점이에요. 소량만 짜도 거품이 금방 많이 나서 세안할 때 부드럽게 마사지되는 느낌이 있어요. 게다가 핑크색 알갱이?가 콕콕 박혀있는데 스크럽도 확실히 된답니다! 그 덕분인지 세안 후에 피지랑 노폐물이 꽤 깔끔하게 씻긴 느낌이 들었어요. 다만 세정력이 꽤 있는 편이라 건성 피부라면 세안 후 약간 건조하거나 당김이 느껴질 수도 있을거 같아요~ 저는 바로 토너 바르거나 미스트를 뿌려서 보습해줬어요
라네즈
립 슬리핑 마스크 EX
이거는 사실 워낙 유명해서 기대하고 써봤어요!! 사용해보니 왜 인기 있는지 알겠더라고요. 밤에 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입술이 확실히 부드러워져요. 특히 저는 겨울에 입술 각질 많이 올라오는 편이고 정말 건조함을 많이 느끼는내 이거 쓰면 아침에 각질이 살짝 불어서 부드럽게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물세안 할때도 부드럽게 닦여 나가더라구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건 베리 향이에요. 인공적이긴 한데 달달해서 바를 때 기분이 좋아요 🧡 자기 전에 상큼한 향이 괜히 설레이게 되더라구요 :) 다만 낮에 립밤처럼 쓰기엔 약간 무겁고 끈적한 느낌이 있어서 이름 그대로 밤용으로 쓰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설화수
상백선크림
요즘 매일 쓰고 있는 선크림인데 확실히 유명한 설화수 이유가 있네요! 우선 발림성이 정말 부드럽구요, 처음 짰을 때는 약간 크림 같은 질감인데 얼굴에 바르면 생각보다 가볍게 잘 펴발라져요. 그리고 금방 촉촉하게 스며든답니다. 선크림 바르면 얼굴 하얘지는 제품들이 많은데 이건 자연스럽게 피부 톤만 살짝 정리되는 느낌이고 백탁현상이 덜해서 마음에 들어요! 보습감도 꽤 있는 편이라 건조한 날에는 가벼운 데이크림 느낌으로도 쓸 수 있었어요. 다만 단점을 꼽자면, 전 복합성 피부라면 한낮에는 약간 유분감이 올라오기도 하더라구요. 더운날에는 사용하면 유분감땜에 좀 부담스러울 것 같은 생각이에요
코스알엑스
밸런시움 컴포트 세라마이드 크림
요즘 피부가 예민해지고 많이 건조해져서 보습 크림을 이것저것 바꿔보는 중이에요 🥹🥹 세라마이드 크림은 선물받아 며칠 써보고 꽤 만족하고 있답니다! 크림형이라 굉장히 쫀쫀하고 또 생각보다 묵직해 보이는데도 막상 바르면 부드럽게 발리면서 금방 흡수되어 답답한 느낌이 거의 없어요. 흡수되고 나면 쫀득한 느낌과 건조함이 확 줄어든 게 느껴졌어요. 특히 세안 후 당김이 심한 날에 발라주면 진정되는 느낌이 있어서 밤에 마치 수면팩 처럼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보면 피부가 푸석하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돼 있어서 화장도 잘 먹는 편이에요. 트러블 걱정했는데 아직까지는 자극 없이 순하게 잘 맞구요. 보습력 탄탄한 크림 찾는 분들께 괜찮은 선택일 것 같아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5,676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겨울이 되고 나서 더욱 샤워하고 나서 피부가 건조해 지눈 것 같아서 바디 전체에 바를 크림이 필요해서 구매했었습니다! 용량이 많아서 바디 전체에 충분히 바를 수 있고 얼굴에도 바를 수 있는 크림이라 좋은 것 같습니다! 향은 아예 안나는건 아니고 엄청 은은하게 나서 향이 많이 나는걸 싫어하는 저도 괜찮았습니다! 피부랑 몸이 건조하신 분들은 사는 걸 추천드립니다!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 모로칸 가드너
좋았던 점 : 향, 사용감 알콜향이 날아가고 나면 은은한 생화향이 납니다. 갓 꽃시장에 들어선 듯한 싱그러운 생화 향에 은은한 머스크 느낌이라 기분 전환용으로도 좋은 느낌이에요! 알코올 베이스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자극적인 건조함이 덜한 편이고, 가끔 손 소독제 사용하면 끈적하게 남는 제품이 있는데,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는 바른 후 빠르게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작은 사이즈라 휴대성도 뛰어나 가방에 하나쯤 넣어두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ㅎㅎ 아쉬운 점 : 가격, 지속력 아무래도 손소독제다보니 핸드크림보다 보습 지속력은 짧은 편입니다. 건조한 날에는 추가 보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용량 대비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라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향과 사용감, 그리고 감성적인 만족도가 높아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고 느껴져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향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 꼭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아토팜
탑투토 워시
펌핑형 용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자리차지를 안해서 좋아요. 투명한 묽은 제형의 워시인데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거품자체도 부드럽고 인위적인 향이 안느껴져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약산성 샴푸 겸용이라 아기들 헤어부터 바디까지 다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서 제품 하나로 끝낼 수 있어서 간편하고 건조함이나 자극 걱정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하고 자극없는 워시라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