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 [09 로즈 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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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 [09 로즈 잼]
hye(오전)✨️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22개 리뷰 작성
더보기해피바스
정말 순한 바디워시
저는 베이비파우더 향을 좋아해서 바디제품은 베이비파우더향으로 많이 구매해요. 해피바스에서 바디워시 제품이 많이 나와서 살펴보다가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해서 사용 중이에요. 이름처럼 피부에 문질렀을 때 정말 순한 느낌이 느껴지고요. 두번 정도 펌핑해서 샤워볼 문지르면 거품도 풍성하게 내면서 샤워할 수 있어 좋아요. 그리고 베이비파우더 향이 생각보다 강해서 놀랐어요. 그런데 머리가 아플 정도는 아니고요. 또 그 향이 그리 오래가지는 않아요. 저처럼 베이비파우더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샤워하시면 기분 좋은 느낌이 들 것 같네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
아누아(ANUA)
어성초 77 클리어 패드
계절이 바뀌면서 피부가 민감해지는지 울긋불긋해지더라고요. 동생이 저와 비슷한 피부 컨디션일 때 아누아 패드를 사용했을 때 좋은 효과를 봤다고 해서 한번 구매해서 사용해보았는데요. 일단 패드 자체는 굉장히 부드러워요. 에센스도 아주 충분히 들어있어서 피부에 부착하면 팩을 붙인 것처럼 촉촉한 느낌이 잘 느껴져요. 이 패드를 붙이고 나면 일시적으로 붉게 올라온 부분도 살짝 가라앉더라고요. 약간 일시적인 현상인 것 같지만 그래도 부착하고 났을 때 효과를 보고있는 것 같아 앞으로 꾸준히 사용해 보려고 해요.
키엘
울트라 훼이셜 메디크림
피부 장벽이 무너진 느낌이 들어 그럴 때 판테놀 성분이 좋다고 하여 판테널 성분이 들어갔다는 이 크림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형은 꾸덕하다기보다는 가벼운 느낌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수분크림같은 느낌은 아니에요. 약간 영양감이 있어서 아침보다는 저녁에 사용해주는 게 좋더라고요. 바르면 촉촉하게 잘 발리고 바르고 한참 있어도 피부에 광이 돌았어요. 촉촉함과 광택이 생각보다 오래 가는 걸 보면 건성이고 피부 장벽이 무너진 제 피부에 잘 맞는 제품이라 계속 사용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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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