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볼 목덜미의 곡률이 적절해 손가락을 대면 그립감이 좋습니다. 360도 회전하는 마사지볼이라 움직임이 아주 부드럽더라고요. 발라보니 쫀쫀한 타입이고 묽지도 않고 답답하지 않고 한겹 보습막이 만들어 주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안 끈적이는 물풀 바른 느낌이랄까요? 밀착감은 느껴지는데 답답하지 않고 손으로 안 바르고 시원한 360도 마사지볼로 바르니까 편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