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푸드 판토테닉 워터 파슬리 사일런스 에센스 [7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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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푸드
판토테닉 워터 파슬리 사일런스 에센스 [70ml]
김강쥐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9개 리뷰 작성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쥬스 투 클렌즈
워터 워시 밤
나이가 드니 깔끔하고 강한 세정력 보다는 부럽고 촉촉한 세정력을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세안후에도 촉촉함이 남아서 당기지 않는 약산성 제품을 꾸준히 써 오고 있습니다. 클렌징 오일로 1차, 클렌징폼으로 2차,, 솔직히 좀 귀찮아서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이건 얼굴에 바로 묻혀 문지르고 메이크업을 녹인 후 바로 물로 거품을 내어 한 번에 세안할 수 있더라구요. 얼굴에 올리면 피부 온도에 금세 스르르 밤이 녹아 흘러 내릴 듯 부드러워요. 롤링하여 메이크업을 녹여주고 물로 거품을 내어 헹궈주면 됩니다. 촉촉함이 남아 있고 개운해요. 향도 레몬향이 살짝 나는 게 기분도 좋습니다. 밤 형태라 스패츌라로 떠 올리는 게 귀찮긴 한데 한 번에 세안하는 편리함이 더 크네요. 다음엔 튜브밤 형태로 구입하려구요.
부케가르니
바디미스트 [트로피컬피치]
바디오일이나 크림은 여름에 너무 부담스러워서 바디미스트로 바꿔 봤는데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칙칙 뿌리기만 해도 피부막이 생긴 듯 촉촉합니다. 그치만 오래가지는 않으니 극건성이신 분들은 그냥 가벼운 바디크림을 바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향기가 좋아서 샤워 후 시간이 행복하고 힐링돼요. 망고향이 제일 많은 향을 차지하고 과일향기가 느껴집니다. 걍 망고피치 쉐이크향입니다. 근데 부케르니도 향 지속력은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지속시간은 길지 않아요. 헤어랑 바디랑 이걸로 한 번에 쫙 뿌려주면 됩니다.
프리모팩토리
이지 엔조이 매직 헤어 미스트
웨이브펌을 하고 난 뒤 앞머리까지 자꾸만 뒤틀려서 짜증나던 차에 다이소에서 발견한 보석같은 제품. 속는셈 치고 산 건데 웬걸,, 저렴한 가격에도 기능이 아주 좋습니다. 스트레이트로 쫙쫙 펴 주는 정도까진 바라지 않아서 그런지 이 정도 고정력으로도 매우 만족스러워요. 머리칼을 충분히 말린 후에 미스트를 뿌립니다. 드라이로 원하는 컬을 만들어주고 다시 한 번 더 뿌려줬어요. 앞머리에는 스트레이트로 펴 주었고, 웨이브에는 강한 컬을 조금 죽여주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요. 굳뜨.
에센스/세럼/앰플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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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처음 열었을 때 은은하게 오렌지 향이 퍼져서 비타민C 제품 특유의 시트러스 느낌이 바로 느껴졌어요. 제형은 물처럼 흐르는 타입이 아니라 약간 쫀쫀한 수분젤 느낌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금방 스며들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에 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살짝 광이 도는 느낌이 있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 없이 잘 맞았고 비타민C 특유의 따가움도 거의 없어서 민감할 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더마팩토리
나이아신아마이드 20프로 세럼
나이아신아마이드 20프로 세럼은 처음에는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사 봤어요. 올리브영에서 세일하면 5,100 원인데 다이소급 가격 입니다. 나이아신아마이드 고 함량이라서 처음에는 아주 소량을 발랐고 점차 양을 늘려 갔어요. 그래도 적응이 된 지금도 많이 바르진 않습니다. 저는 이 세럼 바르고 나서 블랙헤드 와 피지가 확 줄어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간혹가다가 상처 부분에 바르면 따가울 때가 있긴 해요. 그럴 때만 조심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