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커피를 굉장히 좋아하다보니 치아 변색에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고저절로 미백에 관심이 가기 시작하더라구요.사실 치아 미백이라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병원은 부담되고 아플 것 같고...뭔가 빨래에 표백제 넣으면 하얗게 되듯이..치아도 미백관련한 제품을 쓰면 뭔가 독한 성분일꺼라는 생각이 들지요..그러다 알게된 치약입니다. 놀랍게도 의약외품이더라구요 ㅎㅎ과산화수소수가 주성분이라 사실상 크게 성분에 대해서는 걱정은 하지 않았구요,다만 제형적인 특성이 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뭔가 시원하고 거품이 잘나와야 이를 닦았다는 느낌이 드는데,입안이 시원한 느낌이나 거품이 엄청 부족해요..치아미백을 위해 부족한 부분은 꼭 참고 대신 개운함을 위해 가그린을 꼭 사용하고 있기는 해요..ㅎㅎ무튼 3달째 사용중인데, 진짜로 미백의 효과를 보고 있어요!뭔가 광고에서 보듯이 드라마틱하고 엄청 하애지지는 않지만그래도 효과를 보고 있어서 지속 3개월 더 채워서 반년정도는 꾸준히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