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 멜트 인 바디 토너 [피스타치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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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디로션은 무겁고 끈적이는 게 싫어서 거의 안 바르고 살았는데, 이건 바르자마자 생각이 바뀌더라고요. 이름부터 이미 취향 저격인데, 향이 진짜.. 설명하기 어려운데 계속 맡고 싶은 향이에요💚 처음 발랐을 때는 그리너리하고 신선한 느낌이 먼저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고소한 피스타치오 특유의 너티한 향이 은근하게 남아요. 너무 달지도 않고, 인위적인 향도 아니라서 남녀 구분 없이 쓰기 좋은 향이더라고요. ​ 뭔가 건강하고 클린한 이미지의 언니가 바를 것 같은 느낌? 그래서 노크바디토너 라인 중에서도 시그니처로 불리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노크

멜트 인 바디 토너 [피스타치오]

5.0리뷰 2
3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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