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진저슈가 립 세럼 [04 베일 레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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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진저슈가 립 세럼 [04 베일 레드]
KRU5S59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이니스프리
그린티 PDRN 바운스 부스터 아이 앤 립 세럼
눈가와 입가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라 정말 편해요. 일반적으로 타제품들은 스텐?롤러볼 타입이라 바를 때 차가워서 싫은데 이건 실리콘이라 세럼의 쿨링감이 느껴지고 꼭 손가락으로 하는거 같아 자극도 없고 마사지 효과까지 있어 아침 부기 가라앉히기에 딱입니다. 제형이 쫀쫀하면서도 끈적임 없이 스며들어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안 밀리더라고요. 입술에 노화오면 정말 노인같은데 같이 관리 할 수 있어서 좋아요.눈 입술 탄력이 차오르는 느낌이라 꾸준히 쓰게 되는 데일리 꿀템입니다.
아워글래스(Hourglass)
앰비언트 라이팅 블러쉬
일반적인 가루 블러셔처럼 텁텁하게 얹어지는 게 아니라, 미세한 펄이 섞인 베이스 파우더와 컬러 입자가 마블링되어 있어 피부 속에서 광이 나요 색은 핑크자몽같은 색으로 제 볼에는 올라와요. 또 모공 부각 없이 요철을 매끈하게 메워주는 보정 효과가 탁월해요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치지 않고 맑게 쌓여서 실패가 없는 아이템입니다. 지속력 또한 훌륭해서 아침에 바르고 나가도 저녁까지 그 특유의 맑은 광택이 잘 유지되는 편이에요.
아워글래스(Hourglass)
앰비언트 라이팅 블러쉬
아워글래스 이터리얼 글로우는 정말 속광의 정석이에요. 처음 바르면 색이 나오나? 싶을 정도로 은은한데 덧바를수록 뽀얀 핑크빛이 올라오면서 피부 요철을 싹 지워주는 블러 효과가 대박입니다. 부담스러운 광택이 아니라 피부 자체가 맑아 보이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손이 제일 많이 가요. 하얀 피부이신 분들께 특히 찰떡이고, 화장 안 한 듯 투명한 메이크업 좋아하시면 무조건 추천드려요!
샤이샤이샤이
리포좀 리페어 밀키 크림
요즘 피부가 유난히 푸석하고 속건조가 심해서 고민했는데 인스타 광고에 샤이샤이샤이 밀키크림이 엄청 나와서 써봤어요. 광고모델들 피부가 넘 좋았... 일단 제형이 이름처럼 우유처럼 부드럽긴 한데 광고처럼 쏙 스며드는건 아니라 겉돌다가 흡수가 되는편이에요 쏙 스며들어 속광이 올라오는 느낌? 이정도는 아니고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화장이 밀리지 않고 잘 먹는 기분으로 사용하면 좋을거 같아요. 총평은 soso~~
립글로스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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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