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5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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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50ml]
김강쥐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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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프리모팩토리
이지 엔조이 매직 헤어 미스트
웨이브펌을 하고 난 뒤 앞머리까지 자꾸만 뒤틀려서 짜증나던 차에 다이소에서 발견한 보석같은 제품. 속는셈 치고 산 건데 웬걸,, 저렴한 가격에도 기능이 아주 좋습니다. 스트레이트로 쫙쫙 펴 주는 정도까진 바라지 않아서 그런지 이 정도 고정력으로도 매우 만족스러워요. 머리칼을 충분히 말린 후에 미스트를 뿌립니다. 드라이로 원하는 컬을 만들어주고 다시 한 번 더 뿌려줬어요. 앞머리에는 스트레이트로 펴 주었고, 웨이브에는 강한 컬을 조금 죽여주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요. 굳뜨.
에이스켄티아
핏핏 스마트한 다이어트
가르시니아 함유 다이어트 보조제들 중에서 함유량이 750mg인 것은 같지만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있는 제품은 많지 않은데 핏핏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함께 알로에겔총다당체가 함께 들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배변활동에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 같긴 하더라구요.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은 맛이 좋았어요. 보통 레몬맛이 많은데 핏핏은 청사과맛이에요. 청사과라고 하지만 사과 보다는 새콤달콤 특이한 맛이 나는데 내 입맛엔 굉장히 좋았어요. 저녁에 쉬면서 차갑게 마시면 힐링돼요. 다이어트 보다는 그냥 마음의 안정용으로 먹어요.
부케가르니
바디미스트 [트로피컬피치]
바디오일이나 크림은 여름에 너무 부담스러워서 바디미스트로 바꿔 봤는데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칙칙 뿌리기만 해도 피부막이 생긴 듯 촉촉합니다. 그치만 오래가지는 않으니 극건성이신 분들은 그냥 가벼운 바디크림을 바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향기가 좋아서 샤워 후 시간이 행복하고 힐링돼요. 망고향이 제일 많은 향을 차지하고 과일향기가 느껴집니다. 걍 망고피치 쉐이크향입니다. 근데 부케르니도 향 지속력은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지속시간은 길지 않아요. 헤어랑 바디랑 이걸로 한 번에 쫙 뿌려주면 됩니다.
여성향수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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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소피
프레시 크림 웜 캐시미어 EDT
바닐라, 초콜릿, 카라멜, 견과류 등 달콤 고소한 디저트 느낌의 향수 단순히 쨍하게 달기만 한 구르망계열 향수가 아니라, 우디 노트와 스킨 머스크가 뒤받쳐주기 때문에 너무 인위적이거나 유치하지 않게 고급스러운 초콜릿·바닐라 잔향으로 안착됩니다. 완전 취향저격!!!!!!! 코박고 취하고 싶은 향기랄까 완전 극락 달콤함과 고소함이 쌀쌀한 날씨에 더욱 포근하게 퍼지는 매력적인 향입니다. 단종되지않았으면 합니다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EDT
제 최애 향수라서 거의 다 써갑니다~ 아껴서 남은 것도 끝까지 쓸겁니다 ㅋㅋㅋ 무거운 향이 아니라 가까이 다가가면 은근하게 전해지는 가볍고 은은한 향수입니다 제 최애 향수에요ㅋ 색도 핑크색이라서 화장대에 두면 화장대도 고급스러워 보여요 한번 맡으면 계속 생각나고 여성스럽고 청순한 느낌이랄까?? 진하게 존재감 뽐내는 향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기분 좋아지는 향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 향수 뿌리면 제가 더 기분이 좋아져요 제 몸에서 향이 올라오면 넘넘 좋아요
비롯(B.lot)
비 마이 스윗하트
내가 데일리로 쓰는 향수 달달 보단 꽃밭 (꽃+들풀냄새) 향기임 반 이상 쓴 거 보면 알겠지만 향이 나쁘지도 않고 부담스럽지 않음 청순 러블리를 동시에 챙긴 거 느낌 지속성도 완젼 굳 근데 아쉬운게 가격... 가성비는 물론 젛은뎅... 굳이? 진짜 굳이??? 이 돈 보태서 진짜 향 좋고 지속성 넘사인 좋은 향수 사는 게 더..... 라는 생각이 듦 내가 거지여서 쓰는 중 ㅋㅋㅋ 나 같은 거지들에게는 강추하지만 여유가 있다면 걍 명품 향수 사서 쓰셈 (++향이 살짝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는 게 없잖아 있음 그래서 꽃밭이라 표현한 거ㅎ)한마디로 가성비템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