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이름이 쥬시 캔디라서 달콤하고 상큼한 발랄한 향이 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약간 머크스 머크스하고 달콤함은 조금만 가미된? 좀 어른스러운 향이 나오더라구요... 내가 기대한 건 상큼발랄 소녀소녀한 오렌지 레몬에 가까운 향이었는데... 조금 아쉽지만, 춥고 눈 내리는 요맘때에 뿌리기엔 잘 어울려서 그냥저냥 뿌리는 향이에요. 휴대하기 편해서 휘뚜루 마뚜루 들고다닐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