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랩 리바이브 테라피 헤어 스칼프 앤 브로우 앰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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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랩
리바이브 테라피 헤어 스칼프 앤 브로우 앰플
캄바~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이소
비타민 네일 리무버
다이소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제품으로 단돈 1000원이면 구매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엄청난 가성비 제품으로 다이소 이외의 다른 곳에서 이만한 네일 리무버를 구매하려면 몇천원 더 주고 사야하는데 다이소에서는 1000원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솜에 뿌리고 손톱을 지우면 쉽게 잘 지워집니다. 냄새는 프리지아 향이라고 써있는 것처럼 프리지아 향입니다. 어쩔 수 없이 아세톤의 불쾌한 향은 납니다.
웨이크메이크(WAKEMAKE)
네일건
베스트 제품이라고 홍보하는걸 보고 구매하였습니다. 손톱에 네일을 칠한듯 안한듯 하는게 목적이었습니다. 이 제품은 저의 그런 니즈를 충족하는 편이라 2콧 정도 발라야 티가 좀 나기 시작하는 제품으로 농도 조절로 원하는 색을 만들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손이 하얀편인 사람이 더 잘 어울릴거 같은 제품입니다. 저는 하얀편이 아니라 그 점은 좀 아쉽습니다. 엄지는 1콧 검지는 2콧 바른 사진입니다.
웨이크메이크(WAKEMAKE)
네일건 글리터
반짝이가 잘게 있으면서도 은은한 보라색이 있는 제품입니다. 부드럽게 잘 발려서 1콧만 발라도 반짝반짝 충분하고요. 다만 아쉬운 점은 바르고 나서 제대로 건조시켰지만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하고 난 뒤 손톱을 보니 30퍼센트 정도 벗겨지더군요 ㅠㅠ 따듯한 물이 아닐때는 괜찮은 것으로 보아 따듯한 물만 피한다면 제품이 오래오래 손톱에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휴족시간
쿨링시트
휴족시간은 지친 다리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많이 걷는 날이나 유독 다리가 힘든 날에는 휴족시간을 종아리와 발바닥에 붙여줍니다. 이 제품은 붙이자마자 바로 시원한 느낌이 들어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시원한 쿨링감이 꽤 오랜시간 지속되어 밤에 붙이고 자면 다음날 아침 다리의 피로감이 적어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이 들은 것으로 구매해야 종아리까지 붙일 수 있어 많이 들은 제품으로 구매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사진 올린 것처럼 6매씩 소포장 되어있어 쿨링감이 날아가지 않아 좋습니다.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273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