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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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유유윤#hanm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오투애니원
비건 레시피 휩드 팩 클렌저
매일 바르는 선크림, 지우는 게 더 일이었는데.. 요즘 오투에니원 비건 휩드 팩 클렌저 덕분에 세안 시간이 즐거워졌어요! 💚 꾸덕한 제형이라 스푼이 필수인데, 뚜껑에 스푼 보관함이 따로 있어요. 센스 무엇.. 매번 찾으러 다닐 필요 없어서 너무 편해요! 세정력이 진짜 좋아서 선크림 바른 날도 이거 하나면 끝나요. 이중 세안 안 해도 되니까 피부 자극도 덜하고 세상 편함! 씻고 나면 피부가 세상 부드러워져서 자꾸 만져보게 돼요. 센텔라랑 그린티 조합이라 그런지 편안한 느낌까지! 환경까지 생각한 비건 제품이라 더 애정하게 될 것 같아요. 🫧
듀이트리
어반쉐이드 쿨카밍 선스틱
무엇보다 손에 묻히지 않고 쓱쓱 바를 수 있어서 정말 편해요. 외출해서도 거울 안 보고 슥슥 문지르면 되니까 자외선 차단 걱정이 싹 사라집니다. '쿨 카밍'이라는 이름답게 바르는 순간 살짝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열 오른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기분이에요.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귀차니즘 심하신 분들이나 야외 활동 잦은 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백탁 현상도 없어서 남성분들이 쓰기에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프로 앰플 세럼
기초 제품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제가 요즘 가장 애정하는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프로 앰플 세럼입니다.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라 처음엔 고민했지만, 써보니 너무 좋아서 벌써 두 병째 내돈내산 중이에요! 앰플의 영양감과 세럼의 산뜻함을 동시에 잡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닿는 순간 겉돌지 않고 쫀쫀하게 밀착되면서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확실히 이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부터 피부 바탕이 탄탄해지고 결이 매끄러워졌어요.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답게 피부 탄력이 올라붙는 기분이라 거울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가격은 조금 사악(?)할지 몰라도, 피부 컨디션이 눈에 띄게 좋아지는 걸 보니 포기할 수 없더라고요. 제대로 된 안티에이징 세럼을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면서 흡수력이 정말 좋아요. 향에 예민하신 분들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무향제품이라 데일리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저는 이 로션을 전체적으로 듬뿍 발라준 뒤, 마무리로 바디 오일을 한 번 더 덧발라줘요. 이렇게 하면 로션의 수분감이 오일에 꽉 갇혀서 다음 날까지 피부가 당김 없이 촉촉하더라고요.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주는 오트밀 성분 덕분인지 바를수록 피부가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 극건성 피부라면 이 레이어링 루틴 강력 추천합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39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