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쉬 헤스페리데스 오 드 퍼퓸 롤러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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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
헤스페리데스 오 드 퍼퓸 롤러볼
익명#qfSL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한살림
수피아 누리봄 손크림
제가 여태껏 써본 핸드크림들 중에서 가장 좋았던 제품 중 하나예요! 1. 보습, 제형 묽은 제형입니다. 촉촉하고 뽀송하게 금방 흡수되고 핸드크림 바른 다음 다른 물건을 만졌을 때 끈적이거나 미끈미끈한 자국이 묻어나지 않아요. 가볍게 자주 바르기 좋습니다 2. 향 머리 아픈 인공향이 아닌 은은한 향이 너무 좋아요! 상쾌하면서도 따뜻하고 향긋한 허브 향기가 납니다 손 씻고 바른 다음에 계속 코를 대고 킁킁거리게 돼요 리뷰 보면 향에서 호불호가 갈리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참 좋았습니다 4. 성분, 가격 순하고 좋은 성분이랑 품질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이예요
브링그린
티룸핸드크림 [청귤에이드]
장점 1. 향 처음 발랐을 때 향이 무지 좋아요! 갓 딴 듯 상쾌하고 신선한 청귤 향이 납니다. 2. 뽀송함 흡수가 빨라서인지 금방 건조되어서인진 모르겠지만 이걸 바르고 나서 바로 책 페이지를 넘기거나 키보드나 마우스를 써도 전혀 안 묻어납니다 3. 가격 가격도 다른 핸드크림에 비해 저렴하고 가성비가 좋아요 단점 1. 보습력이 나쁨 꾸덕한 제형이라 어느 정도 보습이 잘 될 줄 알았는데 핸드크림을 바르는 목적이 무색하게 보습력이 안 좋아요. 금방 건조돼서 그런 건지 흡수가 지나치게 빨라서 그런 건지... 그렇다고 해서 바르는 양을 늘리면 오히려 손의 겉부분만 기름지고 속은 건조하더라고요 평소 양대로 바르고 나면 5분도 채 안 돼서 손이 다시 건조해져서 저는 다른 무향 핸드크림을 함께 쓰고 있어요 일단 보습력 때문에 재구매 의사는 ❌입니다!!! 2. 잔향 향긋하긴 한데 뭔가 인공적인 냄새가 나고 잔향이 안 좋아요. 처음 바를 때 났던 상큼한 청귤 향이 조금만 지나도 꿉꿉하고 느끼한 잔향으로 바뀝니다
리르(RiRe)
어성초 카밍스틱
자극 없이 순하고 시원해요! 밤 제형이라 유분기 있고 번들거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촉촉하고 뽀송하게 발려서 기분이 좋아요. 다만 이름이 카밍 스틱인데 딱히 진정에는 효과가 없어요. 제품 설명도 진정이 아니라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이라고만 나와 있고.. 특별한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가벼운 보습용으로 쓸만함. 제가 비염이 심해서 티슈로 코를 자주 풀다 보니 인중이 엄청 따갑고 건조한데 이걸 발라주면 인중 당기는 느낌이 덜해집니다
리르(RiRe)
비타민 립 슬리핑 마스크
내장 스파츌라가 신의 한 수입니다. 일단 사용할 때 훨 위생적이고 펴 바르는 감촉도 좋아요 향이 여태껏 써봤던 립 제품 중에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뚜껑을 열면 시트러스? 프루티? 언저리의 향이 확 나는데 가향 립밤 특유의 부담스러운 인공향이 없고 어어어엄청 상큼새콤달달해서 좋았어요 만약 리르에서 이런 향의 향수나 바디미스트를 출시한다면 고민없이 사고 싶을 정도..
향수 인기 리뷰
총 5,564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