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카 퍼펙트를 사용한지가 너무 오래되서 언제부터 사용을 시작했는지 모르겠네요. 쫀득쫀득한 느낌이 좋아서 처음 사용했을때 깜짝 놀랬던 기억이 납니다. 수년간 습관적으로 사용하고 있네요. 제형자체가 쫀쫀한 느낌이어서 세안후 개운한 기분이 더 나는것 같아요. 대신 세안 후에 당김이 살짝 느껴져서 곧 바로 수분크림으로 진정시켜줍니다. 지금은 노메이컵인 날도 사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