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하우스 루트 볼륨 픽서 사용해봤는데 기대보다 많이 아쉬웠어요. 바르자마자 뿌리 부분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느낌이 아니라 머리카락이 딱딱하게 굳어서 티가 많이 났어요. 손으로 만지면 뻣뻣함이 바로 느껴지고, 스타일링이 오히려 부자연스러워 보여서 손이 안 가게 됩니다. 지속력도 짧아서 오전에 바르면 오후엔 볼륨이 거의 죽어 있어요. 자연스러운 루트 볼륨을 원하는 분들께는 비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