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노어 퓨어 글램 립 플럼퍼 [002 누드 글래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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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어
퓨어 글램 립 플럼퍼 [002 누드 글래머]
김유나#K6mk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6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중외제약
에스로반 연고
갑자기 붉게 곪아서 성나거나 거슬리는 트러블, 혹은 작은 상처가 생겼을 때 약국에서 급하게 사본 '에스로반 연고'인데, 역시 항생제 연고라 그런지 효과가 확실해서 피부 비상용으로 늘 구비해두는 제품이에요! 연고 특유의 꾸덕하고 리치한 제형이라 넓게 바르기보다는, 고민되는 부위에 면봉 등을 사용해서 소량만 얇게 톡톡 얹어주듯 발라주면 자극 없이 밀착돼요. 무작정 바르는 일반 스킨케어 제품이 아니라 확실한 케어가 필요한 부위에 쓰는 의약품이다 보니, 붉게 부어오르거나 아프게 올라오던 트러블이 눈에 띄게 차분하게 가라앉는 걸 볼 수 있더라고요. 아가들한테도 쓸 수 있는 순한 연고에요
탐즈
시그니처 트리트먼트
향기 너무 좋아요~~~~트리트먼트는 이것만 써요 ~~ 잦은 드라이와 스타일링으로 모발이 푸석해 보이거나 머릿결 관리가 필요할 때 신경 쓰게 되는 헤어 트리트먼트\! 이번에 살펴본 제품은 탐즈 시그니처 트리트먼트예요\. 샴푸 후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모발에 적당량을 덜어 모발 중간부터 끝부분까지 골고루 발라주면 집중적인 헤어 케어에 활용할 수 있어요\. 특히 엉킴이 잦거나 모발 끝이 건조하게 느껴질 때 트리트먼트로 꾸준히 관리해 주면 빗질과 스타일링을 한결 편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케라시스
데빌스 퍼퓸 샴푸 고저스머스크
인생샴푸 찾았어요 향기 예술이에요~~~ 샴푸를 고를 때 세정력만큼이나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향인데요. 케라시스 데빌스 퍼퓸 샴푸는 향기까지 함께 신경 쓰고 싶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볼 만한 제품이에요. 샴푸를 덜어 두피와 모발에 충분히 물을 묻힌 뒤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사용하면 되고, 헹군 후에는 깔끔한 세정감과 함께 향기로운 헤어 케어를 기대할 수 있어요. 특히 매일 사용하는 샴푸인 만큼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평소 향수처럼 향기로운 헤어 제품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에요. 저는 헤어 제품을 선택할 때 샴푸 자체의 향뿐 아니라 머리를 감는 시간까지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지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그런 점에서 퍼퓸 콘셉트의 샴푸는 일상적인 샤워 시간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매력이 있어요.
립글로스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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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