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 젠틀 페이셜 클렌징 밀크 [2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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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젠틀 페이셜 클렌징 밀크 [200ml]
KRLDFZDQ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24개 리뷰 작성
더보기나스(NARS)
립스틱
나스 레드 립스틱은 선물 받아 사용해봤는데 핑크빛이 살짝 감도는 레드 컬러라 쿨톤에게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은 색상이었습니다. 발색이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올라오고 지속력도 좋아 오랫동안 깔끔하게 유지되었습니다. 다만 제형이 생각보다 뻑뻑한 편이라 바를 때 크레파스를 바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촉촉한 립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비바이바닐라
로맨틱 블러쉬 립 앤 치크
디자인은 깔끔하고 예쁜데 내용물에 비해 케이스 크기가 너무 커서 뚜껑을 열어보고 살짝 놀랐어요. 파우치에 넣었을 때 볼륨을 다 차지해서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엔 다소 부담스러운 편입니다. 그래도 입자가 입술이나 볼에 부드럽게 올라가고 색상은 예뻐서 집에서 메이크업할 때 데일리로 손이 잘 가더라고요. 들고 다니기보단 화장대에 두고 사용할 때 훨씬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맥(MAC)
러스터글래스 쉬어 샤인 립스틱
반짝반짝한 케이스 디자인부터 마음에 쏙 들었던 제품이에요. 쉬어샤인 라인답게 입술에 부드럽고 스무스하게 발리면서 과하지 않은 예쁜 광택이 살짝 올라오는 제형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화면이나 본통으로 봤을 때보다 생각했던 것보다는 색감이 약간 진하게 올라오는 편이지만, 오히려 더 오묘하고 분위기 있게 표현되어서 훨씬 마음에 듭니다. 부담 없이 데일리로 쓱쓱 바르기 좋은 립이라 손이 자주 갈 것 같아요.
맥(MAC)
파우더 키스 헤이지 매트 립스틱
바뀐 케이스가 훨씬 예쁘고, 파우더키스 특유의 보송보송하고 부드러운 발림성이 정말 마음에 드는 제품이에요. 원래는 쿨톤에 잘 어울리는 색감이라 선물 받았을 때 살짝 걱정했는데, 막상 써보니 연출법에 따라 느낌이 완전 달라지더라고요. 풀립으로 꽉 채워 바르기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입술 안쪽에만 톡톡 찍어 그러데이션으로 발라주니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생기가 뿜어져 나와 정말 예쁩니다. 밀착력과 지속력도 좋아서 요즘 포인트 립으로 잘 활용하고 있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822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