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노세범 블러 프라이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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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노세범 블러 프라이머
LeeJS#OGCk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크림 마스크
유독 건조함이 심하게 느껴지는 날이나, 찬 바람을 많이 맞아 피부가 거칠어진 저녁에 주로 사용합니다. 일반적인 워터 타입 마스크팩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깊은 속당김이 있을 때 이 크림 마스크를 붙여주면, 피지오겔만의 보습 성분이 피부에 진하게 스며들어 다음 날 아침까지 촉촉함이 유지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피부 컨디션을 급히 올려야 할 때나 보습 집중 케어가 필요한 순간에 즐겨 찾는 제품입니다. 마스크팩 시트 자체가 크림을 듬뿍 머금고 있기 때문에, 시트를 떼어낸 후 바로 세안하거나 닦아내지 말고 피부에 남은 크림을 가벼운 마사지와 함께 흡수시켜 주는 걸 추천합니다.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에센셜 마스크 흔적 리페어
저는 주로 트러블이 지나간 후 붉은 흔적이 고민될 때나 피부 장벽이 무너졌다고 느껴지는 저녁에 사용합니다. 특히 외부 활동이 많아 피부가 자극을 받은 날 저녁 세안 후 이 마스크팩을 붙여주면, 밤사이 피부가 안정되면서 흔적 케어와 리페어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어 집중 관리가 필요한 날 꼭 챙기는 아이템입니다. 마스크팩을 얼굴에 붙이기 전, 파우치 안에 넉넉하게 들어있는 에센스를 미리 꺼내서 평소 고민이었던 흔적 부위에 먼저 도톰하게 발라주세요.
피지오겔
레드수딩 시카밸런스 토너
저는 아침저녁 세안 직후, 스킨케어의 가장 첫 단계에서 매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침에는 밤사이 쌓인 유분기를 가볍게 정돈하기 위해 사용하고, 저녁에는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를 돕는 부스팅 용도로 활용합니다. 워낙 산뜻한 제형이라 피부 컨디션에 상관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시카밸런스 라인의 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수분감은 채워주면서 마무리는 산뜻하게 유지되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데 훨씬 효과적입니다.
피지오겔
레드수딩 시카밸런스 크림
저는 주로 아침, 저녁 기초 케어 마무리 단계에서 데일리 수분 크림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부 자극으로 인해 피부가 예민해진 날에는 평소보다 조금 더 넉넉한 양을 덜어 피부를 진정시키는 용도로 저녁마다 챙겨 바르고 있습니다. 여드름성 피부나 유분기 많은 부위가 고민이라면, 크림을 얇게 전체적으로 바른 뒤 고민 부위에만 한 번 더 레이어링해 보세요. 다른 팁으로는, 유독 피부 온도가 높을 때 냉장고에 아주 잠시만 넣어두었다가 시원하게 사용하면 쿨링 효과와 함께 붉은 기가 훨씬 빠르게 가라앉아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62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