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이바닐라 무드 온 아이 팔레트 [멜로우 모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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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이바닐라
무드 온 아이 팔레트 [멜로우 모브]
KRLDFZDQ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9개 리뷰 작성
더보기웨이크메이크(WAKEMAKE)
스파츌라 와이드 파운데이션 브러시
웨이크메이크 스파츌라 브러쉬는 기존에 쇠로 된 스파츌라만 쓰다가 궁금해서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모공 커버력은 더 잘 되는 느낌이에요. 브러쉬 타입이라 파운데이션을 얇게 밀착시키면서 발리는데, 붓결 자국도 크게 남지 않아서 피부 표현이 훨씬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특히 요철이나 모공 부각되는 부분을 부드럽게 메워줘서 베이스 완성도가 올라가는 느낌이에요. 사용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손으로 바를 때보다 훨씬 균일하게 발려서 요즘 자주 손이 가는 제품입니다
네이밍
블러쉬 브러쉬 210
네이밍 210 블러쉬 브러쉬는 커버가 같이 있어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 편해서 좋았어요. 위생적으로 보관하기도 좋고 휴대용으로 쓰기 딱이라 자주 챙기게 됩니다. 브러쉬 크기도 적당하고 모의 탄성도 너무 힘없지 않고 적당히 탄탄해서 블러셔를 바를 때 뭉치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사용감이 만족스러워요. 발색도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양 조절하기도 편하고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좋은 제품입니다
프롬랩스
흡착 노워시 트리트먼트 스프레이
프롬랩스 미스트형 트리트먼트는 뿌리는 타입이라 사용하기 간편해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가볍게 분사되는 만큼 사용감은 산뜻하지만, 단독으로 쓰기에는 영양감이 조금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오일이나 다른 헤어 제품을 먼저 바르고 마무리로 뿌려주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느낌이라 같이 사용하기에는 괜찮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볍게 관리용으로 쓰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네트
래비쉬 미라클 듀얼 세럼
이네트 듀얼 속눈썹 앰플은 평소 즐겨보던 유튜버가 공동 개발했다길래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사용해보니 전체적으로 무난한 정도라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드라마틱한 변화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가격대에 비해 효과가 확실하게 와닿지 않아 가성비는 떨어지는 편이라고 느꼈습니다. 꾸준히 써도 특별히 만족스럽다는 느낌은 아니어서 개인적으로는 재구매 의사는 없는 제품입니다.
아이섀도우/팔레트 인기 리뷰
총 32,956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09 쉬어 누드는 은은한 핑크 베이지 컬러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요. 과하지 않은 색감이라 눈가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주거나 애굣살 포인트로 쓰기 좋았어요. 제형이 부드러워 힘주지 않아도 잘 발리고 블렌딩도 쉬웠어요. 발색이 진하지 않아 실패할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고, 수정용으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편해 자주 손이 가는 펜슬이에요. 다만 지속력이 아쉽긴 하지만 대체할 제품이 없네요. 계속 덧발라줘야 해요!
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4구지만 5개의 색으로 구성된 팔레트라 알차고 크기도 컴팩트해서 휴대성이 좋아요. 첫번째 컬러는 연한 살구빛 베이지 컬러의 매트섀도우라 베이스 컬러로 딱이고 두번째 컬러는 딸기 양각이 귀여운데 채도 낮은 핑크 펄이라 은은하게 깔아주기 좋아요. 3번째 컬러는 붉은 쉬머펄이라 두번째 펄보다는 채도나 펄의 존재감이 확실해요. 마지막으로 나눠진 컬러 중 윗컬러는 븕은기 도는 브라운 컬러라 삼각존 채우기 좋고 아래컬러는 딥 브라운 컬러라서 아이라인 풀어주는 용으로 사용했어요. 아쉬운 건 5개 중에 2개가 펄인데 펄의 활용도가 조금 애매해서 중간톤의 매트 섀도우가 하나 더 있었으면 더 잘 사용했을 것 같아요 뮤트톤 추천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팔레트
투쿨포스쿨에 아이팔레트입니다! 일단 팔레트 디자인이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작은 연필들이 모여 있는 모양입니다. 발색력은 보이는 색깔과 같아서 사용하기 좋고베이스 컬러 부터 애교살. 그리고 아이라이너까지 모든 컬러가 이용하기 쉬운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요. 웜톤이신분들에게는 완전 잘 어울릴 것 같고 웜톤 화장이 하고 싶은 쿨톤 분들에게도 내추럴한 느낌으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페리페라
(페리페라X인보라)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
집에 섀도우 팔레트가 이미 넘쳐나지만 기존 올테무를 잘 사용했고 브러시가 탐나서 구매했어요 색감이 저에겐 좀 붉고 약간의 탁기도 느껴져서 베스트 컬러는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왼쪽 컬러만 사용하고 오른쪽 컬러들은 거의 손이 안갔어요. 용기도 기존 팔레트보다는 더 탄탄해지고 살짝 짧아졌는데 그래도 가로길이가 길다보니 파우치에 넣기 좀 애매하고 보관도 좀 힘들었어요. 그래도 증정용 브러시는 퀄리티 괜찮아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