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더블 클렌징 앰플 오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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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토마토 딥 포어 더블 클렌징 앰플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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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디올(DIOR)
모노 꿀뢰르 꾸뛰르 [사틴]
디올 로즈몽테뉴 사용해 봤는데, 은은한 핑크톤이 과하지 않고 참 예쁘네요. 애교살에 올리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볼륨이 차오르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아주 좋습니다. 가루 날림 없이 밀착되는 편이라 지속력도 꽤 괜찮고, 시간이 지나도 눈가가 칙칙해 보이지 않아서 만족스러워요. 튀지 않으면서 은근하게 화사한 애교살 메이컵 선호하시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바비브라운
롱웨어 크림 섀도우 스틱
바비브라운 문스톤은 지속력이 정말 좋아서 아침에 바른 펄감이 오후까지 지저분하지 않게 잘 유지되네요. 밀착력이 좋다 보니 가루 날림 걱정 없이 슥슥 바르기 편한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영롱한 펄감과 색상도 기대만큼 예쁩니다. 다만 은은한 샴페인 빛이 감돌아서 쿨톤보다는 웜톤 피부에 훨씬 자연스럽게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에요. 과하지 않으면서도 확실한 포인트를 주는 애교살 섀도우라 데일리로 쓰기 딱 좋습니다.
바비브라운
롱웨어 크림 섀도우 스틱
Bobbi Brown 인칸디센트 아이섀도우스틱은 펄감이 진짜 너무 예뻐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핑크빛에 오팔펄 느낌이 돌아서 각도마다 반짝이는 게 너무 예쁩니다. 특히 애교살에 바르면 과하지 않게 볼륨감 생기면서 눈이 확 살아나요. 스틱 타입이라 바르기도 편하고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데일리 메이크업할 때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단독으로 발라도 존재감 확실한 펄 섀도우입니다.
샤넬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내추럴 아이섀도우 팔레트
Chanel 레베쥬 아이팔레트 딥은 같은 라인 웜 버전을 너무 잘 써서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확실히 더 깊고 차분한 색감이라 분위기가 달라요. 발색은 전체적으로 톤다운된 느낌이라 가을겨울 메이크업에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음영 잡기도 쉽고 펄도 과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아요. 웜 버전보다 조금 더 성숙하고 분위기 있는 느낌이라 계절 타면서 손이 자주 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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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 이달의BEST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