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레서피 블레미쉬 효소 파우더 클렌저 리뷰
KRLDFZDQ님의 기록
리뷰 본문
파파레서피
블레미쉬 효소 파우더 클렌저
KRLDFZDQ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9개 리뷰 작성
더보기나스(NARS)
립스틱
나스 레드 립스틱은 선물 받아 사용해봤는데 핑크빛이 살짝 감도는 레드 컬러라 쿨톤에게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은 색상이었습니다. 발색이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올라오고 지속력도 좋아 오랫동안 깔끔하게 유지되었습니다. 다만 제형이 생각보다 뻑뻑한 편이라 바를 때 크레파스를 바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촉촉한 립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웰라쥬
하이퍼 PDRN 원데이 키트
웰라쥬 원데이키트는 여행 갈 때 간편하게 챙겨가려고 구매했습니다. 개별 포장이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사이즈도 작아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 좋습니다. 부피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 여행용으로 딱인 것 같아요. 다만 한 번 사용하기에는 내용물이 생각보다 넉넉하게 들어 있어서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량씩 나눠서 사용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바비브라운
롱웨어 크림 섀도우 스틱 듀오 [트러플 브론즈]
브론즈 컬러와 하이라이터처럼 사용할 수 있는 밝은 컬러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구매했습니다. 밝은 컬러는 포인트로 활용하기 괜찮은데, 기대했던 브론즈 컬러는 막상 눈에 발라보니 아이메이크업에 활용하기에는 생각보다 아쉬운 느낌입니다. 색감이 예쁠 것 같아 기대했는데 실제 사용해 보니 손이 자주 가지는 않네요. 그래도 듀얼 타입이라 활용도가 있을 것 같아 조금 더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나스(NARS)
토탈 시덕션 아이섀도우 스틱 쉬머
은은한 핑크빛에 살짝 펄감이 더해져 있어서 화사하게 포인트 주기 좋은 색상입니다. 펄이 과하게 튀는 느낌은 아니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고, 특히 애교살에 살짝씩 발라주면 자연스럽게 반짝여서 예쁩니다. 양 조절해서 사용하기도 편하고 발림성도 부드러운 편입니다. 다른 색상과 함께 활용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가성비는 떨어지지만...색감이 오묘해서 만족해요
클렌징폼/젤 인기 리뷰
총 8,679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클렌징 폼
✔️제형 & 사용감 소량으로도 쫀쫀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풍성하게 올라와 자극 없이 순해요 ✔️세정력 & 보습 노폐물은 깔끔히 지워주면서 세안 후 당김이 적어 아침저녁 부담 없이 쓰기 좋습니다. 무향에 가까워 민감성 피부에도 안성맞춤! 단, 진한 메이크업은 전용 리무버나 오일세안후 2차세안시 사용할것 ✔️총평 거품이 쫀쫀 풍성하며 세안후에 건조하지않고 데일리 세안제로 좋은거같아요~ 메이크업시 이중세안 필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