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넬 (Parnell) 시카마누 토너 리뷰
KRLDFZDQ님의 기록
리뷰 본문
파넬 (Parnell)
시카마누 토너
KRLDFZDQ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9개 리뷰 작성
더보기나스(NARS)
립스틱
나스 레드 립스틱은 선물 받아 사용해봤는데 핑크빛이 살짝 감도는 레드 컬러라 쿨톤에게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은 색상이었습니다. 발색이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올라오고 지속력도 좋아 오랫동안 깔끔하게 유지되었습니다. 다만 제형이 생각보다 뻑뻑한 편이라 바를 때 크레파스를 바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촉촉한 립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맥(MAC)
미네랄라이즈 블러쉬
맥 블러셔 웜소울은 진짜 웜톤이라면 하나쯤 꼭 소장해야 할 인생템인 것 같아요.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따뜻한 컬러라 과해 보이지 않고 피부가 건강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은은하고 미세하게 들어간 펄감 덕분에 볼에 올렸을 때 밋밋하지 않고 묘하게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줘서 정말 마음에 들어요. 게다가 용량이 어마어마하게 짐승 용량이라 이 정도면 진짜 평생 쓸 수 있을 것 같고, 웜톤 데일리 블러셔로 분위기 내고 싶을 때 무조건 추천하고 싶어요.
달바
화이트 트러플 리프레쉬 아쿠아 세럼
달바 미스트는 정말 무난해서 호불호 없이 누구나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저도 세트로 선물 받아서 사용해봤는데 선물용으로 인기가 좋은 이유를 알겠어요 안개 분사처럼 입자가 고르고 넓게 퍼져서 메이크업 위에 뿌려도 뭉침이 없고, 향도 호불호 없이 은은해서 거슬리지 않네요. 보습력이나 사용감 전체적으로 튀는 단점 없이 무난하게 손이 자주 가는 스킨케어라 데일리 미스트로 딱입니다.
그로우어스
롱 래스팅 노워시 헤어에센스 밤 미라클
그로우어스 헤어에센스밤 특이한 제형이길래 궁금해서 사봤어요. 아무래도 일반 에센스보다는 밤 타입이라 묵직하고 꾸덕한 느낌인데, 제형은 되직한 반면 용기 입구가 너무 작아서 내용물이 진짜 안 짜집니다... 제형 특성상 어쩔 수 없는 건 알겠지만 쓸 때마다 좀 답답한감이있어요 , 그리고 밤타입치곤 또 그냥 물에센스랑 크게 다르지않은 촉촉함이라 굳이 재구매는 안할것같아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9,103개 리뷰
더보기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