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진정과 보습이 동시에 필요한 날 쓰기 좋은 크림이에요. pH가 4.5라 피부 원래의 ph랑 비슷해서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고, 제형이 묽지 않고 촉촉하게 발리는 타입이라 속건조 잡는 데 효과가 좋아요. 바르면 피부에 부드럽게 달라붙어 보습막을 만들어주는 느낌이라 당김 없이 촉촉하고, 꾸준히 쓰면 붉은기나 예민한 부분도 차분해지는 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