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 형태라서 크기가 걱정되었는데, 크기가 작아서 목 넘김이 편해요. 평소 알약 잘 못 먹는 편인데도 물이랑 같이 먹기 어렵지 않았어요. 하루에 한 번 챙기면 돼서 복잡하지 않고, 꾸준히 먹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며칠 챙겨 먹다 보니 몸이 덜 피곤한 느낌이 들고 컨디션 관리용으로 괜찮다고 느꼈어요. 가족이 같이 먹기에도 무난하고, 맛이나 향이 거의 없어서 거부감 없이 계속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