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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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새싹#lw0l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37개 리뷰 작성
더보기크리니크
치크 팝
클리니크 치크팝 멜론 팝은 화사한 코랄 피치 컬러가 매력적인 블러셔로, 얼굴에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는 제품이에요.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돼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맑은 컬러감이 유지돼요. 웜톤 피부와 특히 잘 어울리며 봄·여름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고, 은은한 윤기가 더해져 건강한 피부 표현을 연출해줘요. 다만 피부톤에 따라 발색이 연하게 느껴질 수 있어 원하는 분위기에 맞게 덧발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아떼 (athe)
어센틱 립 글로이 밤
아떼 어센틱 립 글로이 밤 8호 피그코어는 차분한 무드의 MLBB 무화과 핑크 컬러로, 입술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촉촉한 광택을 더해주는 립밤이에요. 부드럽게 녹아드는 제형이 입술을 편안하게 감싸 건조함을 완화해주고,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거나 끈적이는 느낌이 적어요. 맑은 광택이 입술을 더욱 도톰하고 건강해 보이게 연출해 데일리 립으로 사용하기 좋으며,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립 메이크업 전후 보습용으로 활용하기에도 만족도가 높아요.
크리니크
치크 팝
클리니크 치크팝 발레리나 팝은 은은한 라이트 핑크 컬러로 피부에 맑고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해주는 블러셔예요. 고운 파우더 입자가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돼 뭉침 없이 발리고, 여러 번 덧발라도 텁텁하지 않아 원하는 농도로 조절하기 쉬워요. 은은한 생기를 더해주는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은 물론 청순한 분위기의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며, 피부 본연에서 우러난 듯 자연스러운 표현이 가능해요.
리터니티
율무 스킨클린 팩
율무 알갱이가 피부를 과하게 자극하지 않아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후에는 피부가 맑고 산뜻해 보이는 느낌을 줘요. 특히 피지와 각질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 사용하면 피부결 관리에 도움이 되고, 촉촉한 마무리감 덕분에 건성이나 복합성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다만 과도하게 문지르기보다는 부드럽게 마사지한 뒤 미온수로 헹궈주는 것이 좋으며, 민감한 피부는 사용 전 소량 테스트 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450개 리뷰
더보기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