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이라 두피가 낮은 온도에 장시간 노출되다보니 건조하고 수분감이 없어 거칠어지는 듯해 수분케어를 위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로 미지근하거나 차가운 물로 세정하는데요. 졸린 눈도 확 떠지고 두피도 촉촉해지니 일석이조 효과가 있어요. 보통 사용 후에는 린스를 발라주면서 마무리를 해주면 머릿결이 촉촉하고 부드러워져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