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레시피 세라마이드 유자 바이오 클렌징 오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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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레시피
세라마이드 유자 바이오 클렌징 오일
대한민국#QfCc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8개 리뷰 작성
더보기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무드 아이팔레트 [폴인오트]
핑크러버들이 가을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눈에 띄는 큰 반짝이는 1구 뿐이고 나머지는 작은 펄과 혹은 무펄이라 전체적으로 다 사용하기 좋은 섀도우이다. 바탕 섀도우부터 포이트 색상과 음영부분 섀도우 마지막으로 아이라인 섀도우까지 한개 제품으로 전부 사용가능해서 좋았다. 또 이름 그대로 오트밀 느낌이라 따뜻한 핑크색상이고 곧 가을인데 어두운 갈색보다 밝고 따뜻한 느낌의 핑크 갈색을 찾는다면 홀리카홀리카 폴인오트밀 색상 섀도우를 추천한다.
컬러그램
틴토리 솜 블러셔
가성비 좋은 블러셔라서 구매한 컬러그램 틴토리 솜 블러셔인데 휘뚜루 막뚜루 사용하기 좋은 느낌이다. 붓으로 사용하면 가루날림이 좀 있다. 하지만 가격이 저렴해서 또 구매할 것 같다. 체리버니 색상은 진한 핑크느낌이라 아주 살짝 사용해야하고 자칫 잘못하면 불타는 고구마가 될 수 있으니 엄총 조심해서 사용해야하는 제품이다. 연한 색상을 블러셔로 바탕을 깔고 체리버니로 포인트만 주면 좋을 제품이다.
컬러그램
틴토리 솜 블러셔
여름에 사용하기에 좋은 색상이라는 생각이 드는 블러셔였다. 하얀느낌이 베이스인 연핑크인데 여름에 피부에 얹으면 상큼, 산뜻한 느낌을 가져다 준다. 가루날림이 많긴하나 가성비가 너무 좋아서 컬러그램 제품을 좋아한다. 블러셔를 좋아해서 많은 제품을 구매하는 나로써는 가성비 제품을 절대 무시할 수 없다. 너무 동동 떠보인다고 생각이 들면 조금 어두운 색상이나 진한 색상을 섞어 사용하면 또 다른 느낌의 블러셔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색이 연해서 여러번 레이어드 혹은 다른 제품과 레이어드하기에 좋다.
에스쁘아
비벨벳 뉴클래스 에어 퍼프
쿠션 자체는 너무 말캉말캉하고 도톰해서 촉감이 너무 좋는 제품이다. 블랙 윗면에 빨간색상의 띠로 해놔서 엄청 고급스러운 느낌의 퍼프 느낌을 가져다준다. 말캉하고 부들부들하고 야들야들한 느낌이라 피부에 올리면 파데를 쫀쫀 보다는 보송보송하게 올려줘서 밀착력을 기대한 나로써는 조금 아쉬웠다. 다만 엄청 부드러워서 피부에 닿아도 순할것 같은 느낌이고 자극이 가지않아 좋았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381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