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바디 미스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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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바디 미스트
대한민국#QfCc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31개 리뷰 작성
더보기레오파마
아젤리아 크림
약국에 대란이 일어난 여드름 만능템입니다. 저도 궁금해서 구매하려했더니 품절돼서 구매자체가 어렵더라구요. 우연히 약국에 들렸을때 보이자마자 바로 샀습니다. 근데 너무 비싸요,, 한손에 잡히는 작은 연고가 25000원이었습니다. 원래 정가라면 그려러니 하겠지만 인스타그램에 뜨기전엔 2만원도 안하던 제품이었어서 너무 과하다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구매했습니다. 사용하자마자 하루만에 피부결이 매끄러워짐을 느껴 너무 신기했습니다. 콩알만큼 짜서 얼굴전체에 바르면 된다던데 욕심이 생겨 콩알 두개정도를 발랐더니 얼굴이 군데군데 따가움이 느껴져서 그 뒤론 조금만 짜서 바릅니다. 이 제품은 오래 사용해야지 피부가 개선된다고해서 꾸준히 한 통은 다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다이소
퍼피 촉촉쿠션 통퍼프
퍼프 촉감이 너무 신기 했던 제품이다. 후들후들이란 단어가 생각나는 느낌이다. 말랑말랑 폭신폭신 쫀득쫀득한 느낌인데 피부에 착 감겨 서 피부 표현이 너무 이쁘게 됐다. 약간 물방울 모양이라 얼굴 굴곡진 부분에 바르기에도 편 했고 사용감이 부드럽고 쫀쫀한 느낌에 밀착력이 좋아서 두드릴 수록 들뜸없이 깔끔하게 마무리 되는 부분이 좋았 다. 가격도 저렴해서 여러개 구매 해도 부담이 없다는 점 이 너무나 강력한 장점이었다.
더벨루스
라튤립 퍼퓸
고렴이 바이레도 라튤립 향수의 저렴이 버젼인 더벨루스 라튤립입니다. 여자들의 인생 꽃향기 중 하나인 제품인 라튤립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봄에 너무나 어울리는 향인데 여성에게 어울리는 향이고 20-30대에게 유독 잘 맞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리여리한 여성느낌이 강하게 나고 청초하고 맑은 향인데 처음에는 향이 강했고 시간 지난 뒤에 은은하게 남는 플로럴 향이 더 좋게 기억에 남는 제품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저렴이 버젼이다보니 지속력이 길지않아 조금 아쉬웠던 제품입니다
헤오드
섬유 탈취 향수
외출할때 갑자기 입어야하는 옷이나 외투에 잘 뿌렸던 제품입니다. 기존에 쿰쿰한 냄새는 탈취되고 그 위에 코튼향이 싹 입혀져서 향수를 따로 뿌릴 필요가 없더라구요. 전형적인 코튼 향이고 따뜻하고 포근한 향이라 기분까지 좋아지는 탈취제였습니다. 옷뿐만 아니라 침구나 옷장 혹은 신발장에도 종종 뿌랴줬는데 확실히 기존냄새를 코튼향이 싹 덮어 꿈꿈한 냄새들이 갓 씻고나온것 처럼 깨끗한 코튼향으로 바뀌더라구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9,872개 리뷰
더보기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 조회수HOT
도브(DOVE)
바디 스크럽 체리 앤드 애프리콧
도브(DOVE) 바디 스크럽 체리 앤드 애프리콧 향 체리쥬빌레 향 난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체리 애프리콧 향 궁금해서 워낙 품절대란이 많아서 겨우 구한 제품이고요 체리향이 보기 드물기도 해서 신기하면서 신선했어요 체리향 나니 좋긴 했어요 아이스크림 생각 나긴 하나 살짝 다른건 애프리콧 향 살구 향이 섞여있다보니 나름 어울리긴 했었어요 체리쥬빌레 아이스크림보단 다른쪽 계열이지만 스무디나 아이스크림 녹은 느낌이 나요
해피바스
퍼퓸부티크 바디 앤 헤어 미스트
해피바스 퍼퓸부티크 바디 앤 헤어 미스트 로즈 블러쉬 바디미스트도 가능하고 헤어미스트도 가능한 제품을 보다가 로즈 블러쉬 상탈 머스크 들중 로즈 블러쉬를 선택했어요 향이 잔잔 은은해서 적당해서 잔향이 쎈편이 아니어서 개인 취향 차이는 있었구요 매장 테스터 후 구입한거라 상탈 머스크향이 잔향이 지속력이 더 남았던 것 같았고 로즈블러쉬는 덜해서 미스트 통 디자인이 이뻐서 구입해서 앤티크한 분위기 나서 기분전환도 되는듯 해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