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00원이 립밤은 바르면 입술이 촉촉해져요. 발림도 부드럽구요. 건조하고 갈라진 입술에도 잘 스며들어 보습력이 오래 유지돼서 하루 종일 덧바르지 않아도 될 때가 많았어요. 바른 직후에는 은은한 자연 향이 나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너무 달거나 인공적인 냄새도 아니에요. 작은 사이즈라 휴대하기 좋고, 겨울철이나 환절기처럼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 시기에도 입술을 확실히 보호해주는 제품이에요.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립 메이크업 전 기초 보습용으로 좋답니다.